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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려운 이웃 보면 '온정 우체통'에 편지를
'온정 우체통'을 아십니까? 질병, 실직, 장애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적은 쪽지나 엽서를 넣는 복지 전용 우체통입니다. 생계가 어렵지만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발굴해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행정복지센터나 터미널 등 건물 입구에 설치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드론, 쉽고 안전하게 배워요"
(앵커) ◀ANC▶ 최근 드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은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가 어렵죠.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최근 운영에 들어간 드론 체험 교육장부터 찾아가보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자꾸 떨어지는 드론 화면 모음) 비틀비틀하던 드론이 이내 땅에 곤두박질 치고, 벽...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정율성 국제 음악제
광주 출신의 중국 혁명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음악제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학생들이 한 무대에서 우정과 화합의 하모니를 만들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 순천 왕운초등 오프닝 공연 - 올해 정율성 동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순천왕운초등학교 합창단이 무대를 열었습니다. 이어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수서발 40회...고속열차 골라 탄다
(앵커) 수서발 고속열차가 개통하는 오는 12월부터는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고속열차가 지금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서울에서 타고 내릴 수 있는 역이 늘어나면서 이용하기도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수서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 즉 SRT는 광주 송정역까지 하루에 왕복 40회 운행할 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잇따르는 시국선언.."대통령 하야하라"
◀ANC▶ 최순실 씨가 국정에 개입했다는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분노가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가에서는 학생과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졌고 대통령 하야 요구 역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민주광장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가면 퍼포먼스가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파문에 지역 대학가와 시민단체의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큽니다. ** 수서발 고속열차가 개통하는 오는 12월부터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고속열차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서울에서 타고 내리는 역도 용산과 서울,수서 세 곳으로 늘어납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7일 -

장흥, 잡곡도 대폭락..계약재배 갈등
◀ANC▶ 쌀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찰벼와 검정쌀 등 잡곡류 가격이 올해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계약 재배로 생산하는 잡곡 가격이 폭락하면서 가격 조정 문제를 두고 농민과 농협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최대의 찹쌀 생산지를 보유한 장흥 용두농협, 농민들이 농협과...
신광하 2016년 10월 27일 -

장흥, 잡곡도 대폭락..계약재배 갈등
◀ANC▶ 쌀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찰벼와 검정쌀 등 잡곡류 가격이 올해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계약 재배로 생산하는 잡곡 가격이 폭락하면서 가격 조정 문제를 두고 농민과 농협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최대의 찹쌀 생산지를 보유한 장흥 용두농협, 농민들이 농협과...
신광하 2016년 10월 27일 -

무안, 전남 쌀 상표만 208개, 구조조정되나
◀ANC▶ 전국에서 명품 쌀이 가장 많은 전남에는 쌀 상표만 2백개가 넘습니다. 난립하고 있는 상표를 구조 조정해서 전남 쌀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울 계획인데,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중앙 일간지의 20년 전 기사입니다. 전남의 풍광수토 쌀이 인기였습니다. 풍광수...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 -

무안, 전남 쌀 상표만 208개, 구조조정되나
◀ANC▶ 전국에서 명품 쌀이 가장 많은 전남에는 쌀 상표만 2백개가 넘습니다. 난립하고 있는 상표를 구조 조정해서 전남 쌀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울 계획인데,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중앙 일간지의 20년 전 기사입니다. 전남의 풍광수토 쌀이 인기였습니다. 풍광수...
양현승 201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