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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이달주 광주시 미래산업정책관
(앵커) 내일(7일)부터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시니어 의료산업 박람회'가 사흘간 열립니다. 광주 지역의 의료산업과 고령 친화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요. 이달주 광주시 미래산업정책관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시니어 의료산업 ...
이서하 2016년 10월 06일 -

[카드뉴스] 택시 세대 중 두대 에어백 없어
에어백, 차량 사고가 발생할 때 승객을 보호하는 중요한 장칩니다. 그런데요, 광주에서 운행되는 택시 대부분에 에어백이 장착돼 있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광주 지역에 운행되고 있는 택시는 8200여 대. 이 가운데 에어백이 장착된 택시는 2천 7백여 대에 불과합니다. 다시말해, 택시 3대 가운데 2대가 에어백 없이...
이서하 2016년 10월 06일 -

[카드뉴스] 택시 세대 중 두대 에어백 없어
에어백, 차량 사고가 발생할 때 승객을 보호하는 중요한 장칩니다. 그런데요, 광주에서 운행되는 택시 대부분에 에어백이 장착돼 있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광주 지역에 운행되고 있는 택시는 8200여 대. 이 가운데 에어백이 장착된 택시는 2천 7백여 대에 불과합니다. 다시말해, 택시 3대 가운데 2대가 에어백 없이...
이서하 2016년 10월 06일 -

무안, "농업문제, 도지사 결단이 필요"
◀ANC▶ 전남이 농도에 걸맞게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초 주민 발의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13개 농작물이 포...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무안, "농업문제, 도지사 결단이 필요"
◀ANC▶ 전남이 농도에 걸맞게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초 주민 발의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13개 농작물이 포...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무안, 청년인구 유출 '10배' 많아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무안, 청년인구 유출 '10배' 많아
◀ANC▶ 전라남도가 최대 도정 목표로 세우고 꾸준하게 청년층에게 구애하고 있지만, 정작 청년 인구 감소세는 여전합니다. 전남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인구 대책을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민선 6기 도정 목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아시아문화전당 직원 10여 명이 진드기에 물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당측은 어린이문화원을 임시 휴관하고 긴급 방역에 나서기로 했지만 대처가 늦었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 5년만의 가을 야구 진출을 확정지은 기아 타이거즈가 4위 자리 탈환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나주, 에너지 공기업 기강 해이 '심각'
(앵커) 빛가람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기업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기업들의 제 식구 챙기기는 감사기관이 개선을 요구해도 바로 잡히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음주운전을 하거나 공사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적발되더라도 한전직원들은 쉽게 징계...
이계상 2016년 10월 06일 -

나주, 에너지 공기업 기강 해이 '심각'
(앵커) 빛가람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기업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기업들의 제 식구 챙기기는 감사기관이 개선을 요구해도 바로 잡히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음주운전을 하거나 공사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적발되더라도 한전직원들은 쉽게 징계...
이계상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