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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봉사단, 설 앞두고 봉사활동 펼쳐
한국전력 노사 합동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한전은 조환익 사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 나주 이화영아원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들과 설맞이 음식을 만들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경영진과 노조간부들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난치병 어린이 돕기 2천 4백여 만원 기부
아름다운가게 광주전남본부가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써 달라며 조선대병원에 2천 4백여 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0월 광주시와 광주MBC, 사랑방미디어가 함께 주최한 '2015빛고을나눔대축제' 행사에서 시민들이 기부한 판매 수익금 등으로 조성됐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빛고을 나눔장터를 통해 지난 10...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시, 힌츠페터 장례식에 조문단 파견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의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를 추모하기위해 광주시가 분양소를 운영하고 독일 현지에 조문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인권평화협력관과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독일 현지 교민 등과 함께 오는 5일에 열리는 장례식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카드뉴스) 기업은 졸업예정자를 좋아해?
NG 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취업난 속에 이른바 스펙쌓기나 등록금 부담을 이유로 대학 졸업을 1,2년씩 미루는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행처럼 번졌죠 그런데 이같은 졸업 유예자가 다시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졸업을 미룬 학생의 수입니다. 2014년까지 세 대학 모두 증가 추세였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제주 해저고속철 주저앉나?
◀ANC▶ 전라남도가 한국 경제의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이 어렵게 됐습니다. 정부 철도망구축 계획에서 빠졌지만 최종 확정되는 6월까지 장기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계속 건의할 방침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이 공개됐습니다. 올해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이행률 꼴찌
물갈이 여론이 높은 광주 전남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의 총선 공약 이행률이 꼴찌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19대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률을 평가한 결과 전남지역은 공약 완료율이 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광주는 공약 완료율이 47.5%로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충남에 이어 네번째로 낮...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반값 등록금 '갈 길 멀다'
(앵커) 교육부는 얼마전 대통령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는 폭이 제한적이어서 현실과는 괴리가 크다는 반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4학년인 강규진 씨는 2년째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장학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대학등록금 인하·동결...체감 어렵다
◀ANC▶ 대학 등록기간을 앞두고 지역 대학들마다 학생들의 부담을 덜겠다며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과 학부모들은 등록금이 내린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이미지 리포텁니다. ◀VCR▶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들은 올해도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한일 두 나라간 위안부 문제 합의의 무효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미터짜리 대형 평화의 소녀상도 등장했습니다. *************************************** 지역 대학마다 등록금을 내리거나 동결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은 체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반값 등록금도 허점 투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