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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광주 최상위권, 전남 최하위권
광주지역 주민들의 영화관람 횟수가 전국 최상위권인 반면 전남은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1인당 영화관람 횟수는 5.34회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많았고, 전남은 2.95회로 경북을 제외하고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 상설 영화관이 운영중인 시군은 ...
이계상 2019년 03월 27일 -

안중근 의사 서거 109주기
◀ANC▶ 어제(26일)는 109년 전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서거한 날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장흥 해동사에서는 추모식이 열렸고 군민들은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독립선언서를 읽는 목소리가 탐진강변을 울립니다. 크고작은 태극기를 ...
신광하 2019년 03월 27일 -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협의이행 점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19년도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선정하고 협의내용을 지켰는지 연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영산강환경청은 환경피해나 민원발생이 예상되는 200개소를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협의내용을 지켰는지 연중 점검해서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월까지 미세먼지 ...
우종훈 2019년 03월 27일 -

술마시다 흉기 휘두른 40대 화가 체포
광주 북부경찰서는 건물주의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화가 44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최 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 반쯤 광주 북구 임동의 한 그림 작업실에서 건물주인 46살 유 모 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로 유 씨의 등을 찌른 혐의입니다. 흉기에 찔린 유 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 ...
남궁욱 2019년 03월 27일 -

억대 선원 선불금 편취한 불법 소개업자 구속
◀ANC▶ 선원을 소개시켜 주겠다며 선주들에게 선불금을 받은 뒤 이를 빼돌린 직업소개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자격증도 없는 이 업자가 가로챈 돈은 억대에 이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선원 A 씨 등은 조업이 없을 때 이곳에 머물러 왔습니다. 이들에게 숙식 등을 ...
김양훈 2019년 03월 27일 -

(이슈인-사회) DMZ에 '평화인간띠' 만든다
(앵커) 북미정상회담 결렬의 여파가 남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비무장지대 500km구간을 평화의 상징으로 구현하는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북 정상의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라고 하는데요. DMZ 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 최강은 상임본부장과 자세한...
이미지 2019년 03월 27일 -

광주교총*전교조 통일교육*남북 교육 교류 공동 추진
광주 교총과 전교조 광주지부가 통일교육과 남북 교육교류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교총과 전교조는 6.15 광주 교육본부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판문점 선언 1주년이 되는 4월을 평화통일 교육 주간으로 선포하고 교재와 교안을 제작, 배포해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송정근 2019년 03월 27일 -

광주시-LH,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협약
광주시와 LH 광주전남본부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3백 세대 이상 신규 임대주택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기존 임대주택 단지의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계획을 ...
2019년 03월 27일 -

광주 송정역 부동산 '꿈틀'
(앵커) 광주의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송정역 주변의 부동산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개발 호재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수요가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 집을 샀다가 개발이 늦어지면 낭패볼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송정역 주변은 노후 상가와 주거지가 밀집돼 있...
이계상 2019년 03월 27일 -

광주복지재단 대표 후보자 내정 철회 촉구
신일섭 호남대 교수가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로 내정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발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는 입장문을 내고 "신 내정자는 전문성과 도덕성, 리더십 등 어떤 면에서도 인사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며 "내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초 사학과 교수인 신 내정자가 학과 통폐합 과정...
2019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