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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소아당뇨 아동 유치원 우선 입학해야'
소아당뇨 등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이 보건교사가 있는 유치원에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질병을 겪는 아이들에겐 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오는 5일 국회에서 관련단체들과의 토론회를 갖고, 제출된 소아당뇨병 환아 지원 법률이 통과되도록 노력할 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광주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조례 제정 추진
광주의 공예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가 제정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과 지원 근거 등을 규정한 조례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례에는 공예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 계획 수립과 공예 명장 예우 등 전문인력 양성, 보조금 지원을 위한 근거 등이 담겨있습니다. 조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강진만 꼬막 인공종묘 150만마리 방류
강진만의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묘 백5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강진군 연안 바다목장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만 자율공동체에 종묘와 자금을 지원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강진만의 꼬막은 지난 2천5년 만8천톤을 생산한 것을 최고로 지난 2천3년에는 5천톤까지 감소해 어업인들이 생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이순신 '오동나무 청렴 일화비' 제막식 개최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을 기리기 위한 '오동나무 청렴 일화비 제막식'이 어제(1) 고흥군 도화면 청렴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공개된 일화비에는 이순신 장군이 발포 만호로 재임할 당시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보내라는 직속상관의 명령을 거부했던 일화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진왜란 당시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광주 시장개척단 중동 3개국서 1천900만달러 수출MOU
광주의 중소기업들이 중동 3개국에서 1천 9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달 지역 13개 중소기업이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등에서 시장 개척 활동에 나서 천 9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5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중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지역 기업 '경영난' 호전 기미 없어"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경영난이 좀처럼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 45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 실사지수는 83에 그쳐, 지난 7월 이후 넉 달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제조업은 전달보다 4 포인트가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도내 우수 관광상품 홈쇼핑 판매 추진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의 홈쇼핑 판매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발굴한 다섯 가지 관광상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업체 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입점 등록을 마친 관광상품은 '여수 개도 어촌체험 프로그램'과 '장성 캠핑마을 팜파티' 등 두 가지이며, 이 가운데 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농업박람회 폐막...73만 관람객 다녀가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18일간의 대회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어제 끝난 이번 박람회에 관람객 73만명이 다녀가 성공적인 농업 종합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구매 상담과 현장판매를 통해 천 7백억원 상당의 농산물 구매약정을 성사시켜 당초 목표인 900억원을 훨씬 웃도는 성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서구청, 원룸가 불법쓰레기 오늘부터 미수거
광주 서구청이 원룸가의 불법 쓰레기를 오늘(2일)부터 닷새 동안 수거하지 않고 방치합니다. 서구청은 지금까지는 불법 쓰레기를 바로 수거했지만 행정 지도와 처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쓰레기 방치'라는 극약 처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많은 서구 치평동과 풍암동 일대의 원룸가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전라남도, 김장철 앞두고 관련 업소 점검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와 젓갈류 제조업소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업소에 대해 배추와 무의 잔류농약 검사와 함께 고춧가루나 젓갈 등의 양념류에 대한 이물질 혼합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마른 김 생산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