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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바늘 삼킨 4살 아이 태우고 전력질주
(앵커) 4살 어린이가 낚싯바늘을 삼켜서 빨리 병원에 가야 하는 위급한 상황. 아이는 울고 있고 도로는 꽉 막혀 있는 상황에서 부모가 얼마나 막막했을까요. 이 때 한 경찰관이 구세주처럼 나타났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경찰 순찰차가 좁은 도심 골목을 전속력으로 달립니다. 과속방지턱이 있어도 속도를 늦추지 ...
남궁욱 2018년 11월 17일 -

아웅산 수치의 '배신'..고민하는 광주시
◀ANC▶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는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지만 요즘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탄압에 침묵하면서 세계 각국 도시와 단체가 그녀에게 줬던 인권상과 명예시민권을 잇따라 박탈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도 명예시민 자격과 인권상을 박탈해야 하는 건 ...
2018년 11월 17일 -

성적순 기숙사 선발 "내년부터 없어진다"
(앵커) 성적순으로 기숙사생을 선발해온 관행.. 광주에서는 내년부터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시민단체가 문제를 제기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까지 나서자, 관행을 유지해온 학교들이 선발 기준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 고등학교는 수십년동안 이어오던 기숙사생 선발 기준을 최근 바꿨습니다....
송정근 2018년 11월 17일 -

공무원이 구금고 심사위원 명단 유출
(앵커) 광주 광산구 구금고 선정 과정의 불공정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광산구청 담당 공무원이 심사위원 명단을 경쟁중인 금융기관 두 곳에 사전에 유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 1금고 운영기관을 선정하는 심의 과정에서 심사위원 9명의 명단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2018년 11월 17일 -

화순, 늦가을 나들이객 북적
(앵커)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가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빨간 단풍이 바람을 견디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시민들은 빨갛고 노란 낙엽을 머리 위로 던지며 즐거운 한 때를 즐깁니다. 나뭇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
우종훈 2018년 11월 17일 -

화순, 늦가을 나들이객 북적
(앵커)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가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빨간 단풍이 바람을 견디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시민들은 빨갛고 노란 낙엽을 머리 위로 던지며 즐거운 한 때를 즐깁니다. 나뭇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
우종훈 2018년 11월 17일 -

날씨와 생활_쌀쌀한 날씨..독감 주의
◀ANC▶ 비가 내린 오늘, 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했습니다. 날이 추워지는 이맘때에는 독감 유행이 시작되는데요.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전국에 독감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추적추적 늦가을 비가 내립니다. 비가 그친 뒤 추위가 한층 더해졌습니다. ...
이다솔 2018년 11월 16일 -

낚싯바늘 삼킨 응급환자 태우고 전력질주
(앵커) 낚싯바늘을 삼켜버린 네살짜리 아이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가는데 길이 막힌다면 부모 심정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한데요. 때마침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의 도움으로 고비를 넘겼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순찰차가 좁은 도심 골목을 전속력으로 달립니다. 과속방지턱이 있어...
남궁욱 2018년 11월 16일 -

성적순 기숙사 선발 "내년부터 없어진다"
(앵커) 수능시험이 끝났으니까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기숙사의 빈자리를 다시 채우게 될 텐데... 성적순으로 입사생을 선발해온 관행이 앞으로는 사라지게 됐습니다. 국가인권위의 조사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 고등학교는 수십년동안 이어오던 기숙사생 선발 기준을 최근 바꿨습니다. 그...
송정근 2018년 11월 16일 -

아웅산 수치의 '배신'..고민하는 광주시
◀ANC▶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는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지만 요즘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탄압에 침묵하면서 세계 각국 도시와 단체가 그녀에게 줬던 인권상과 명예시민권을 잇따라 박탈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도 명예시민 자격과 인권상을 박탈해야 하는 건 ...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