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만나) '첫 A매치 선발' 광주FC 나상호의 각오는
(앵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11월에 열릴 A매치 2연전을 치룰 선수 명단을공개했습니다. 광주FC 공격수, 나상호 선수도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생애 첫 A매치를 뛰는 각오와 앞으로의 목표를 나상호 선수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안녕...
이미지 2018년 11월 09일 -

(이슈인-레저*관광) 김삿갓 발길따라 화순여행
(앵커) 조선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은전국을 돌아다녔지만,특히 화순의 절경에크게 감탄했다고 전해집니다. 오늘은 가을 정취가 물씬 나고김삿갓의 발자취도 느껴볼 수 있는화순으로 가봅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 가장 먼저 ...
이미지 2018년 11월 09일 -

광주지검이 직접 구속한 음주운전자 올해만 10명
음주운전 삼진아웃 기준에 해당되는데도 경찰이 구속하지 않았다가 광주지검이 직접 구속한 음주운전자가 올해만 10명에 달합니다. 광주지검은 올해 10월까지 음주운전자 44명을 구속 기소했고, 이 가운데 10명은 구속 기준에 해당되는데도 불구속 상태로 검찰로 송치된 운전자들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39살 이 ...
김철원 2018년 11월 08일 -

광주 음주운전...전국 상위 20위 안에 들어
(앵커)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면서 처벌을 강화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론의 압박 속에 국회도 이른바 '윤창호법' 처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음주운전은 계속되고 있고, 특히 광주의 음주운전 실태는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새벽 시간 검은색 승용...
남궁욱 2018년 11월 08일 -

구례서 승용차-시외버스 충돌...승용차 운전자 사망
오늘(8) 오전 10시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도로에서 64살 조 모씨의 승용차와 49살 한 모 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조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버스와 정면 충돌한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1월 08일 -

일반 근로자보다 재해율 높은 농민..산재는?
(앵커) 제조업,건설업처럼 농업도 산업입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산재보험 대상이 아니어서 일하다가 다치면 낭패보기 십상입니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민간보험에 가입하도록 보험료를 지원해주고 있지만 보다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곡성의 한 마을길에서 80대 노인이 ...
송정근 2018년 11월 08일 -

도시철도 2호선, "1표라도 많은 쪽으로"
◀ANC▶ 도시철도 2호선을 지을지 말지, 선택의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공론화 토론회에서 시민참여단 250명의 판단에 따라 2호선의 운명이 갈리게 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찬성과 반대 중에 단 한 표라도 많은 쪽의 의견을 광주시장에게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2018년 11월 08일 -

민간공원 2단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광주시가 민간공원 2단계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15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중앙공원 1지구가 도시공사,2지구가 금호산업, 중외공원이 한국토지신탁, 일곡공원이 라인산업, 운암산공원이 우미건설, 신용공원이 산이건설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우선협상대상...
2018년 11월 08일 -

에어필립 3호기 도입…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필립이 내일 (9일) 3호기 도입식을 갖고 무안-인천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취항합니다. 무안-인천 노선은 하루 2회 왕복 주 14회,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필립은 오는 2천 22년까지 항공기 12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국내외...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8일 -

광주지법, '인쇄의 거리 교통영향평가 안해도 된다'
문화전당과 전대병원을 잇는 일명 인쇄의 거리 확장공사의 길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1행정부는 아시아문화전당이 광주시를 상대로 낸 인쇄의 거리 교통영향평가심의 요구 소송에서 영향평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며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문화전당은 지난 2016년 문화전당에서 인쇄의 길 215미터 도로 확장공사와 관...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