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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토론2) 도시철도 2호선과 미래교통체계 찬성 VS 반대
◀ANC▶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토론을 앞두고 찬반 양측의 주장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래 교통체계로 어떤 게 더 적합한지... 양측의 주장과 논리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오늘도 찬성 쪽은 김인정 기자, 반대 쪽은 김철원 기자가 대변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VCR▶ ----------------------------------...
2018년 11월 07일 -

조이롱 '광주지원' 받아 대구업체와 협약 논란
광주시와 2천5백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고 사무실 등을 무상 지원받아온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다른 지역에서 차량 생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조이롱이 광주시와 보조금 지원문제로 갈등을 빚은 끝에 최근 대구의 한 코스닥 상장사와 전기차 위탁판매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생산에 나...
2018년 11월 07일 -

"광주 2순환도로 운영사 결손금 인정해줘야"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는 제2순환도로 운영사인 광주순환도로투자가 광주세무서를 상대로 세무서가 결손금 증가액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낸 소송에서 운영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운영사가 매쿼리부터 차입한 돈의 이자율 등이 비정상적인 것으로 볼 수 없고 지속적으로 적자가 나 연체이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김철원 2018년 11월 07일 -

교섭 진통..학교 비정규직노조 총파업 예고
(앵커)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지 않으면 총파업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협상 마감 시한을 다음 주로 정해놓고 배수진을 쳤지만 교육청과의 교섭은 난항하고 있습니다. 쟁점이 뭔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7년째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비정규직 조리사로 일을 하고 있는 43살 김...
송정근 2018년 11월 06일 -

전남도, 조류독감.돼지열병 등 도축장 검사 강화
겨울철을 앞두고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데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중국에까지 확산 추세에 있어 전라남도가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도축장 검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도축장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물량을 늘리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임상관찰을 강화하는 등 도내 모든 도축장의 방역관리를 집중적...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의혹..도교육청 조사
함평골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골프 실습비가 부당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매년 6억 2천여 만 원 상당이 지원되는 학생 골프 실습비를 사용하면서 단체 할인을 받지 않거나, 할인을 받고도 차액을 불투명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를 벌이...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KCA 특성화고 교육지원 카페 개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광주 자연과학교등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 사옥 1층에 '카페 자연팜'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에서는 학교기업이 직접 운영을 맡아 제방제과 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음료 등을 판매하며 실습을 지도하고 학생들의 사회 진출도 지원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광주 5개구청 어린이집 감사 비공개.. 소송낼 것'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5개 구청이 어린이집 실명을 명시한 감사결과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소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5개 구청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비공개 처분했다며 "보호자는 아이가 다니는 시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비리 기관은 아닌지 전혀 알 수 없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옛 전남도청 복원 민관 실무조직 11월 중 출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민관 합동의 실무조직이 이번 달 안에 출범할 예정입니다. 옛 도청 복원 전담팀은 문체부와 광주시, 아시아문화원과 민간 출신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되고, 자료 수집과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원형 복원을 위한 기술 검토와 사후 활용 방안 등도 전문 기관과 함께 연구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한국 주재 아시아 대사관과 협력 방안 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한국에 주재하는 아시아 국가의 외교관들을 초청해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협력회의에는 인도와 터키, 중국 등 16개 아시아 국가의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문화담당 외교관들이 참석했고, 내년에 아시아 대사관 문화제를 개최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문화전당과 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