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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구성 완료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공론화에 참여할 250명의 시민참여단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론화위원회가 오늘(29) 당사자들에게 선정 사실을 통보하면 시민참여단은 지하철 2호선에 대한 찬반 양측의 의견을 담은 자료집과 동영상 강의 등을 통해 개별적인 숙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시민참여단은 다음과 9일과...
2018년 10월 29일 -

5.18 행불자 가족 유전자 대조..유골과 불일치
광주시는 최근 유전자 분석 공고를 보고 신청한 5.18 행방불명자 가족 36명의 혈액을 채취해 유전자 대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용역을 맡은 전남대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은 감정 결과 부엉산이나 주남마을에서 발견된 유골 등 총 8기의 유전자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29일 -

내년 예산을 잡아라
(앵커) 국회가 내일(29)로 국정감사를 끝내면 곧바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광주시의 경우 광주형 일자리나 세계 수영대회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아 내년도 국비 확보가 그 어느 해보다도 중요한데요.. 민주당의 지원을 받아내려면 광주시가 먼저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안에서 ...
2018년 10월 29일 -

아시아 유학생 대상 5.18 집담회 열려
아시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5.18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의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광주로 공부하러 온 네팔과 인도, 방글라데시아 유학생들을 초청해 집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학생들은 5.18은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불의에 맞설 수 있도록 영향을 미쳤다...
2018년 10월 2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국회가 내일(29) 국정감사를 끝내고 곧바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광주형 일자리나 세계 수영대회 등 굵직한 현안들의 내년 예산이 늘어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참여할 250명의 시민참여단 구성이 마무리돼 이번 주부터...
박수인 2018년 10월 29일 -

나주*영암, 눈 쌓이게 방치해 축사 붕괴 유도
◀ 앵 커 ▶ 자연재해를 입은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폭설에도 축사가 안 무너지면 일부러 부숴버리고, 폭염 때는 피해 가축 수를 조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폭설로 오리 축사 지붕이 내려 앉고 지지대도 휘었습니다. 지난 2015년 폭설로 축사 붕괴 피해를...
우종훈 2018년 10월 29일 -

나주*영암, 눈 쌓이게 방치해 축사 붕괴 유도
◀ 앵 커 ▶ 자연재해를 입은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폭설에도 축사가 안 무너지면 일부러 부숴버리고, 폭염 때는 피해 가축 수를 조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폭설로 오리 축사 지붕이 내려 앉고 지지대도 휘었습니다. 지난 2015년 폭설로 축사 붕괴 피해를...
우종훈 2018년 10월 29일 -

충북 영동, 감고을 겨울 별미 곶감 만들기 분주
◀ANC▶ 가로수마저 감나무를 심는다는 충북 영동은 요즘 농가마다 곶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냉해와 폭염으로 전국 감 생산량이 줄면서 올해 영동 감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END▶ ◀VCR▶ 감이 빼곡하게 열린 감나무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육질이 단단하고 과즙이 적어 곶감용으...
정재영 2018년 10월 29일 -

충북 영동, 감고을 겨울 별미 곶감 만들기 분주
◀ANC▶ 가로수마저 감나무를 심는다는 충북 영동은 요즘 농가마다 곶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냉해와 폭염으로 전국 감 생산량이 줄면서 올해 영동 감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END▶ ◀VCR▶ 감이 빼곡하게 열린 감나무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육질이 단단하고 과즙이 적어 곶감용으...
정재영 2018년 10월 29일 -

신안, 새천년대교가 천사대교로..두달 뒤 개통
◀ANC▶ 우리나라 연륙연도교 역사에 또하나의 분기점이 될 신안 새천년대교가 천사대교로 이름을 바꿔 두달 뒤 임시 개통됩니다. 기대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많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왕복 2차선 도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다 위 다리 구간만 7.2킬로미터, 연결도로까지...
박영훈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