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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재배 증가...방재 기술 시급
◀ANC▶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확대되면서 유기농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병해충 방재 기술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수확 작업이 한창인 벼 재배단지입니다. 이 일대 12ha는 지난 3년 동안 화학 성분의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오는 19일 개막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9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17일 동안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조성한 6미터 규모의 평화통일대교와 백두산 등 대형국화조형물 5점과 국화동산을 비롯해 수석과 무늬동백, 억새풀 미로원과 핑크뮬리 산책길 등 새로운 볼거리들을 선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드론 대기오염 잡는다
◀ANC▶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이 산업과 안보 분야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요즘엔, 대기 오염 물질을 수집해서 분석하는 환경 지킴이 일에도 투입되고 있습니다. 충북MBC 허지희 기자입니다. ◀END▶ 대형 생산 설비가 들어설 공사 현장. 쌓여있는 토사와 함께 중장비가 돌아다닙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구급대원 폭행하는 이송환자 엄중 대응
이송환자에게 폭행 당하는 구급대원이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광주소방본부가 엄중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사건의 경우 지금까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지만 앞으로는 소속 사법수사관과 변호사가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또, 증거 확보를 위한 CCTV와 몸에 착용하는 카메라를 보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학생부 종합전형 시행 후 교내 대회*수상자 급증
고교 학생부 종합전형이 도입된 뒤 광주*전남 교내 대회와 수상자가 급증했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4년 광주 교내 대회는 1천 6백여개, 수상자는 4만여명이었지만 지난해에는 2천여개, 4만 6천여명으로 각각 17%와 14%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남도 같은 기간 교내 대회와 수상자 수가 각각 19%와 18%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전남, 자체 소방점검 허위 작성 전국 두번째로 많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에서 실시된 자체 소방점검의 허위 보고서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소방시설이 불량인데도 건물주가 자체 소방점검 보고서를 양호한 것처럼 허위 작성한 사례가 전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2천여건으로 조사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전남대 국악과 합격자 바뀐 교수공채 재심 적법
전남대학교 국악과 교수공채 과정에서 합격자가 바뀐 재심 절차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남대 국악과 교수공채 과정에서 대학 측의 재심사 결정으로 자신보다 점수가 낮았던 다른 지원자가 합격했다며 이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채용과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전남도, 산단 폐열 활용 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과 탄산 농법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정부의 RD 지원 사업 공모에서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이 선정돼, 앞으로 3년간 60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는 광양만권에서 대량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이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농민과 어민간 갈등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최근 5년 동안 1160억 원 전기료 새
최근 5년 동안 1천 160억원의 전기요금이 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전력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거나 계약조건을 위반해 전기를 쓴 행위가 3만 2천여건으로, 1천 160억의 전기료가 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료가 싼 농사용으로 등록 신청한 뒤 주택용으로 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