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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범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사업 시작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를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3.5톤 이상 6천cc를 초과하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할 경우 77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다음 달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폐차 지원 예산은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12억원이 확보됐는데, 광주시는 지난 2010년부터 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솔라시도 지구, 스마트시티 준비기구 곧 발족
전라남도가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지구의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선정을 위한 전담기구를 이달 안에 발족합니다.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에 선정되면 규제완화를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책예산 지원의 토대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남 구성지구에서는 100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과 자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교육청, 다문화교육 지원 강화
전남교육청이 늘어나는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다문화 이해교육,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다문화 학무모 교육을 중점 추진하고 위(Wee)센터 다문화학생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전남다문화교육지원센터도 다음달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다문화학생은 지난 2천14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리, 밀 한파피해 대비 당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보리와 밀 등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보리 파종이 시작되는 지난해 10월부터 평균기온이 2도 가까이 떨어지고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보리잎이 노랗게 변하는 등 작물생장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추가 비료 투입과 보리 밟기 등을 통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천정배 의원 "광주시장 선거 나갈 생각 없다"
민주평화당의 천정배 의원이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0) 광주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한 천정배 의원은 5년 전부터 시장 선거 출마에 대한 질문을 받아왔지만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은 호남의 정치적 위상 확보를 위해 중앙 정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해 광주,전남,전북 인구 감소
지난해 광주와 전남, 전북의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연간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호남권 인구 순이동은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 만 8천 371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 8천 118명, 전남 3천 47명, 전북 7천 206명이 순유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선체 이동 위한 정확한 무게 측정 시작
세월호를 목포신항 부둣가로 이동시키기 위한 사전작업인 하중 테스트가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세월호 하부로 진입시킨 모듈트랜스포터의 유압장치로 오늘(20) 세월호 무게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내일은 현재 수직으로 누운 세월호를 부두에 직각이 되도록 이동시킬 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통령 격려 발언' 진위 논란 확산
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 후보가 공개한 대통령의 격려 발언을 놓고 진위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의원 총회에서 "대통령의 격려도 받았고, 용기도 받았다는 이 전 부위원장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며 청와대가 발언의 진위 여부를 소상히 밝혀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가뭄·한파 겹치면서 농작물 수확량 감소 우려
올 겨울 가뭄과 한파로 농작물마다 잎이 마르는 피해 등이 발생해 수확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전남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겨울 추위로 순천에서 재배되는 보리의 50%, 영광장성은 20% 가량이 잎이 마르는 피해를 봤습니다. 양파도 조생종 등 3040%에서 동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전국 생산량의 80%가 넘는 유자 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해 광주,전남,전북 인구 감소
지난해 광주와 전남, 전북의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연간 경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호남권 인구 순이동은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 만 8천 371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 8천 118명, 전남 3천 47명, 전북 7천 206명이 순유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