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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반자사업으로 한국문화 전파
◀ANC▶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외국 문화예술가를 안동에 초청해 우리 전통 예술과 문화를 가르치는 문화동반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 전통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인력 교류 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안동 MBC 이 호 영 기자의 보도 ◀END▶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지난달부터 12월까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광주 자치구간 경계조정, 오늘 용역 중간보고회
광주시가 오늘(27) 자치구간 경계조정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경계조정의 원칙과 기준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경계조정과 관련해 잠정적으로는 북구 일부를 동구로 주는 소폭 조정안, 북구 일부를 동구로 주고 광산구 일부를 북구로 편입하는 중폭 조정안, 5개 구의 경계를 흔드는 대폭 조정안의 3가지 안이 마련된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댓글댓글 소셜통 30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뉴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을까요?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된다는 소식과 접촉사고 시비 중 발생한 차량 파손 사건이었습니다. 어떤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VCR▶ 1949년 처음 민항기가 취항했던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농경지, 낙과 피해 각각 300여 ha 잠정집계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도내 농경지 피해가 3백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벼 쓰러짐 58헥타르 등 320여 헥타르의 농경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순천과 보성 등에서 발생한 낙과피해 면적도 3백 헥타르에 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무단횡단 사망사고..'10명 중 7명이 노인'
◀ANC▶ 무단횡단하던 노인들이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무단횡단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횡단보도에서 정차했던 승합차가 다시 주행을 시작합니다. 30미터 가량 떨어진 도로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려다 화물차에 치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기후변화 속 아열대 과수 인기
◀ANC▶ 기온상승 추세에 맞춰 아열대 과수 재배 농가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패션프루트로 불리는 백향과 재배가 활기를 띠면서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푸르른 잎사귀 사이로 낯선 과실이 무르익어 갑니다. 패션프루트로 알려진 백향과는 베트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시간당 60mm 물폭탄...시골마을 쑥대밭
◀ANC▶ 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자리에 폭우가 내리면서 일부 마을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곳에 따라 최고 3백 밀리미터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흙탕물로 가득 찬 주택 앞마당에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만 쓰러져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전두환 광주 안온다 재판 불출석
(앵커)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한 명예훼손 혐의로 오늘(27) 광주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던 전두환씨가 돌연 말을 바꿔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알츠하이머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고 광주의 검찰과 법원을 믿지 못하겠다는 것인데, 5.18 피해자들을 또 기만했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가 오늘(27) 열리는 첫 형사재판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태풍이 지나간 뒤 일부 지역에 3백 밀리미터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전남지역 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저임금 근로청년 58.6%, 자산 100만원 미만
광주지역 저임금 근로청년 2명 가운데 1명 이상은 1백만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저임금 근로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비상금통장 신청자 2천 5백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저축 등 자산 보유액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가 전체의 58.6%였고 이 가운데 '자산이 없다'고 답한 청년이 43.6...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