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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개원 첫날부터 파행
(앵커) 광주시의회가 개원 첫날부터 파행했습니다. 의장, 부의장은 뽑지도 못한 채 볼썽 사나운 모습만 보여줬습니다. 먼저 오늘 하루 광주시의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 지 김인정 기자의 보도부터 보시겠습니다. (기자) 민선 8대 광주시의회가 개원한 첫 날. 재선 의원으로 최연장자인 반재신 의원이 임시 의장으로 의사봉...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시의회가 개원 첫날부터 파행했습니다. 의장, 부의장은 뽑지도 못했고 예정됐던 개원식은 열리지도 못했습니다. ------------------------------------------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다툼이 광주시의회 파행을 불렀습니다. 민주당 일당 독점의 폐해가 첫날부터 불거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단체안 11일 확정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을 두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오는 11일 광주시에 제안할 공론화 방식을 최종 확정합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참여자치 21 등 12개 시민단체는 오는 11일 오후 7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공론조사와 시민배심원제를 혼합한 시민참여형 공론조사의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국제수영연맹, 하이다이빙 조선대 확정 기류
내년 세계수영대회 때 열릴 하이다이빙 경기 장소로 광주와 여수를 놓고 저울질하던 국제수영연맹이 광주 개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광주시와 수영대회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 관계자들이 여수의 풍광보다는 개최도시의 의미를 고려해 조선대에서 경기를 치르는 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수와 조선대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예고된 의장단 선출 실패
(앵커) 국회의 원구성 협상이 파행하는 건 여야의 줄다리기 때문이라지만 23 명 중에 22 명이 민주당인 광주시의회에서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배경에는 계파 싸움이나 자리 나눠먹기 같은 잘못된 관행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행의 직접적인 책임자는 의장 선거에 도전했던 김동...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전남지역 소규모 재생사업 10곳 선정
강진 병영을 포함한 전남 10개 지역이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18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전남지역은 강진군 병영면,여수, 나주, 고흥이 각각 1곳, 순천, 광양, 구례군이 2곳씩 모두 10곳입니다. 전국 54개 지역이 선정된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사업 계획을 직접 수립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들, 주52시간 시대 맞춰 유연근무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공공기관들도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15개 기관 중 정보를 공시한 12개 기관 모두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연근무제는 근로자의 필요에 따라 일하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KIA, 신종길*손영민*최병연 사실상 방출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신종길과 투수 손영민, 내야수 최병연 등 선수 3명을 사실상 방출했습니다. 기아는 이들 세명의 선수들과 면담 끝에 KBO에 웨이버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웨이버 공시 이후 7일 이내에 이들 선수를 원하는 구단이 있으면 영입이 가능하지만 없을 경우에는 더이상 활동할 수 없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야생진드기 감명병 증가, 사망자도 발생
◀ANC▶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인데요 급성감염병을 일으키는 야생진드기 활동도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충북에서는 올들어 처음으로 야생진드기에 물려 1명이 숨졌고, 급성전염병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충북MBC 김영일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초 충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병원 치료를 받던 68살 김모 할머니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오버투어리즘' 몸살
◀ANC▶ 수용할 수 있는 능력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현상을 '오버투어리즘', 즉 '과잉관광'이라고 하죠. 부러운 얘기처럼 들리기도 합니다만, 경남 통영이 이 문제로 고민이라고 합니다. 경남MBC 장 영 기자.. ◀END▶ ◀VCR▶ 국내 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연화도-우도 해상보도굡니다. 하루 10명 가량 찾던 섬 마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