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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세월호 진실 규명'
◀ANC▶ 세월호가 외부 힘에 의해 침몰했는 지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주 네덜란드에서 진행된 실험이 미완성으로 끝났습니다. 과적 등 다른 이유로는 침몰 원인을 설명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선체조사위원회 활동은 다음달 끝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타각 5도에서 한계치를 넘어선 40도까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호우 피해 복구 한창..태풍도 대비
◀ANC▶ 지난 주말 사이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오늘 하루종일 긴급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당초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비껴가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났지만 강풍에는 여전히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에 쏟아진 물폭탄에 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
◀ANC▶ 전남지역의 기초단체장들은 맘 편히 취임식도 못했습니다. 혹시라도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취임 첫 날을 보냈는데요. 이 마음,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항포구 신우철 완도군수가 아침 일찍 전복양식장을 찾았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장휘국 교육감 "미래교육 매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약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대학 입시제도 개선과 무상 교육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SYN▶ (이제 고등학교 무상교육으로 보편적 교육복지를 완성해 한 아이도 차별하지 않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고등학교 수업료, 교과서 대금, 수학여행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장 교육감은 또 4차산업혁명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전남형 행정교육 협치모델" 기대
◀ANC▶ 김영록 전남지사는 취임식에서 '도민의 행복'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함께 풀어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보도에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김영록 전남지사은 취임 일성은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도민 제일주의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민선 7기 출범..곧바로 현장으로
(앵커) 민선 7기가 시작됐습니다. 북상하는 태풍 때문에 취임식이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그래도 잘해보겠다는 다짐만큼은 한결같았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일자리'를 강조하면서, 현대차 투자 성사를 최우선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 -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민선 7기 이용섭 광주시장이 취임 일성으로 일자리를 강조했습니다. 또 현대차 투자 성사를 최우선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약속한 듯 도민들의 행복을 강조했습니다. 행정과 교육의 협치로 이어질 지 주목됩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참여자치 21 "당당한 시장, 혁신하는 시장 바란다"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참여자치 21은 '광주시장에게 바란다'는 입장문을 통해 당당하고 혁신하는 시장이 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또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군공항 이전 등의 현안 문제들은 시민들의 편에서 원칙과 소신을 갖고 해결하라고 당부하면서 518미터 상징탑 건설은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 수사 장기화 우려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이 시신으로 발견된지 1주일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수사가 장기화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강진경찰서는 사건 해결의 중요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유류품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국과수에 의뢰한 정밀 부검과 증거물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전봇대서 농업용 전선 훔친 50대 구속
진도경찰서는 전봇대에 올라가 전선을 훔친 혐의로 58살 남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달 12일 밤 9시쯤, 진도군 염산면 농로에 설치된 농업용 전선을 절단해 가져가는 등 진도 일대에서 23차례에 걸쳐 3500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