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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사람) 민형배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앵커) 대통령 직속의 지역발전위원회가 호남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호남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민형배 광산구청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질문 1) 우선 지역발전위원회 호남특별위원회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
이미지 2018년 01월 22일 -

"장흥 세모녀, 열심히 살았는데..안타까워"
(앵커) 술에 취해 저지른 방화로 인해 장흥의 세 모녀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건.. 바로 서울 종로의 여관 화재 얘기입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았지만 자녀 방학에 맞춰 전국 여행에 나섰다가 세 모녀가 참변을 당했다는 사실에 주변의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여관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폭설 후유증 '포트홀' 1188곳 응급복구
광주시는 자치구 등과 함께 보수반을 편성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작업한 결과 광주시내 1188곳의 포트홀에 대한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포트홀도 있을 것이라며 광주시청 120 콜센터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고하면 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광주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항소심 촉각
화정2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재판 결과가 곧 나올것으로 보여 관심입니다. 주민들은 화정2구역 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처분과 사업시행자 지정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광주 서구청과 LH 등을 상대로 소송을 내 지난 2016년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주민들은 그러나 주민동의서가 대필되거나 조작돼 사업자 지정이 무효라고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국민의당 '호남 관망파 의원'어디로 가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예고된 가운데 갈등을 중재해 오던 관망파 호남지역 의원들의 거취가 주목됩니다. 권은희, 송기석, 주승용 의원 등은 통합 찬성파로 박지원, 장병완, 천정배, 최경환 의원 등은 통합 반대파로 나뉜 가운데 관망파로는 박주선, 김동철, 손금주, 이용주, 의원 등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광주지역 초미세먼지(PM2.5)주의보 발령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21) 오후 1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PM2.5(피엠 2.5)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3시에 해제했습니다. 피엠 2.5 주의보는 90 마이크로그램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일 때 발령되는데 정오에 92를 기록했습니다. 연구원은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하다며 노약자와 환자, 유...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AI 대책 초강수..나주*영암 사육제한에 반발
◀ANC▶ 잇따르는 AI 공포가 좀처럼 사그러 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최대 오리사육지인 나주와 영암에서는 오리 사육제한을 검토한다는 대책까지 나왔는데요 사육 농가들은 결국 방역대책 허점을 인정한 셈이라며 농가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 철회하고 교섭 나서야
이처럼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자구계획안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금호타이어 사측은 오늘 파업철회를 노조에 요구했습니다. 회사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채권단이 노사 양측에 합당한 수준의 자구노력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채권단의 양보로 어렵게 주어진 시간을 노사갈등으로 허비한다면 지역경제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금호타이어 노조 상경투쟁
(앵커) 금호타이어가 채권단의 차입금 만기 연장으로 한숨 돌렸지만 노조 동의등을 넘어서야 합니다. 지역경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운명이 어떤 길에 접어들지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28일로 예정된 1조 3천억원의 금호타이어 차입금 만기가 1년 더 연장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 -

여관 화재 참변 장흥 세모녀, 전국여행중 참변
어제(20일) 새벽 서울 종로구 서울장여관 방화사건으로 숨진 세 모녀는 전남 장흥에서 올라와 여행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4살 박 모씨는 방학중인 14살 중학생, 11살 초등학생 두 딸과 함께 전국여행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 모녀는 여행 닷새째인 지난 19일 서울장 여관 1층에 투숙...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