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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 운전사' 관람객 천만 명 돌파
5.18 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개봉 영화 중에 처음으로 누적 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등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9일만에 누적 관람객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리는 위르겐 힌츠페터 추모 사진전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백억 넘게 쏟아붓고..먼지만 풀풀
◀ANC▶ 백억 원을 넘게 쏟아부은 농산물 유통센터가 먼지만 풀풀 날리고 있습니다. 허술한 준비와 주먹구구식 경영 탓인데, 자치단체는 뒤늦게 대책 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전국 최대 규모로 지어진 대파 산지유통센터. 작업 차량이 붐벼야 할 주차장은 고추 건조장으로 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가금류 사육 농가 방역 교육 실시
살충제 달걀 파문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가금류 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 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일부 산란계 농장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오는 31일, 97곳의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닭 진드기 방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도내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광주시, 부적합 계란 7만8천 개 긴급 회수
광주시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농장에서 지역 판매업소에 공급된 달걀 7만8천 개를 긴급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살충제 부적합 판정이 나온 나주의 산란계 농장 2곳에서 광주의 수집판매업소 2곳으로 계란이 공급된 사실을 확인하고, 7만8천여 개를 회수해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판매된 물량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주요 제조업체..악재 속에 '휘청'
(앵커)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주요 제조업체들이 각종 악재 속에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매각이다 소송이다 해서 고용 불안과 함께 지역 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동부대우전자가 새 주인을 맞게 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2013년 동부가 인수할 당시 1천 3백억원 이상을 출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국민의당 대표 선거 투표 내일(22)부터 시작
국민의당 대표 등 지도부 선출을 위한 투표 절차가 내일(22)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국민의당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25일부터 이틀동안은 ARS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당대표 선거의 경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28일부터 결선투표를 진행...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안철수 "윤장현 시장 공천 아쉬운 부분 많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가 자신이 전략공천한 윤장현 광주시장의 역량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국민의당 대표 후보 토론에서 3년 전 당 대표 시절에 윤장현 후보를 전략공천한 것은 잘 된 인재 영입이냐는 정동영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또 당시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동...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치열한 공방
(앵커)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MBC가 마련한 TV 토론에서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위기에 대한 책임론과 함께 정체성 공방이 뜨거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토론은 정동영,천정배 두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집중 공격하는 양상이었습니다. ◀SYN▶천정배 후보 (패배 조작 불통의 당 대표로는 당을 또 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나온 후보들이 광주MBC가 마련한 토론에서 당 정체성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주요 제조업체들이 각종 악재 속에 휘청거리면서 지역 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게임하다 부모 욕한다며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북구의 한 PC방에서 17살 안 모군의 머리와 팔 부위 등 10여 곳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어제(20) 오후 안 군과 인터넷 게임을 하던 도중 안 군이 부모 욕을 하자 이를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