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형성되면서 보수나 군소 후보의 입지가 더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이 지지세 확장을 위해 악전고투하고 있습니다. ** 참여정부 시절 호남 인사 홀대론을 놓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연일 공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이르면 오는 7월부터 교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이슈와 사람) 정막래 계명대학교 교수
(앵커) 올해가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이라는 것,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고려인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고려인 마을 방문의 날' 첫 행사가 내일 열립니다. 또 고려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도 얼마전 출간됐는데요, 저자인 정막래 계명대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17년 04월 21일 -

(이슈와 사람) 정막래 계명대학교 교수
(앵커) 올해가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이라는 것,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고려인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고려인 마을 방문의 날' 첫 행사가 내일 열립니다. 또 고려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도 얼마전 출간됐는데요, 저자인 정막래 계명대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17년 04월 21일 -

[전라도 기행]강진병영성 축성 6백년...축제 개막
◀ANC▶ 올해로 축성 6백년을 맞는 강진 병영성은 조선시대 호남과 제주 육군의 총사령부 역할을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병영 성터에서 축제가 열려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군악대의 힘찬 연주에 맞춰 조선시대 병사들이 18반 무예를 뽐냅니다. 전라병영성을 ...
신광하 2017년 04월 21일 -

[전라도 기행]강진병영성 축성 6백년...축제 개막
◀ANC▶ 올해로 축성 6백년을 맞는 강진 병영성은 조선시대 호남과 제주 육군의 총사령부 역할을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병영 성터에서 축제가 열려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군악대의 힘찬 연주에 맞춰 조선시대 병사들이 18반 무예를 뽐냅니다. 전라병영성을 ...
신광하 2017년 04월 21일 -

19대 대선20 - "투표 꼭 해야죠"..100세 유권자도 투표 의지
◀ANC▶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00세 이상의 유권자들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적한 농촌마을에 자리한 주택. 아들과 함께 마당을 둘러보는 조동금 씨의 가족...
박영훈 2017년 04월 21일 -

19대 대선20 - "투표 꼭 해야죠"..100세 유권자도 투표 의지
◀ANC▶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00세 이상의 유권자들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적한 농촌마을에 자리한 주택. 아들과 함께 마당을 둘러보는 조동금 씨의 가족...
박영훈 2017년 04월 21일 -

19대 대선19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남홀대론 공방이 뜨겁습니다. '참여정부가 호남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이같은 논쟁인데요.. 어떤 게 사실인지 윤근수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
윤근수 2017년 04월 21일 -

19대 대선19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남홀대론 공방이 뜨겁습니다. '참여정부가 호남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이같은 논쟁인데요.. 어떤 게 사실인지 윤근수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
윤근수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인양77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
◀ANC▶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내 진흙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추정 무게는 만 6천톤, 선체와 화물 ...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