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 대선18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 성격인 셈인데.. 앞으로 조직력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8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 성격인 셈인데.. 앞으로 조직력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7 -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
(앵커)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 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같은 당 소속 ...
윤근수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7 -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
(앵커)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 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같은 당 소속 ...
윤근수 2017년 04월 20일 -

세월호 인양76 -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세월호 인양76 -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미세먼지 농도 '나쁨'...'곡우' 비 조금
광주와 전남지역은 황사의 영향을 받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나쁨'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절기상 '곡우'인 오늘 퇴근길 곳곳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의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낮기온 20도 안팎을 보이면서 맑고 포근하겠다고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무면허 뺑소니 운전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다가 진로변경 등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두려워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주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김철주 군수 인사비리 뇌물 사건 새롭게 드러나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가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김 군수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4 무안군의 공사와 관련해 김 군수 친형에게 2천만 원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항소심에서 감형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학부모 3명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줄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강간 등 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12년과 13년, 18년을 선고받은 학부모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0년과 8년,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 재판부의 판단이 모두 정당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