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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학대*수당 횡령' 복지시설 대표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임시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학대하고 장애 수당 등을 횡령한 혐의로 사회복지시설 대표이사 4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장애인 폭행 사실을 관찰일지에 기록하지 못하도록 지시한 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시설 피해자 중에는 '도가니 사건'으로 불리는 지난 2011...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요양급여 가로챘던 전직구의원 또다시 범행
(앵커) 장기 요양급여 수 억원을 가로챈 광주의 한 요양원 대표가 적발됐습니다. 전직 구의원이기도 한 요양원 대표는 4년 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또 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요양원입니다. 요양원 대표 61살 최 모씨는 실제 근무하지도 않는 남편을 요양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김희중 대주교 부활메시지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우리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통해 평화의 연대가 오만한 정치권력과 부패한 경제권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또 수많은 생명을 죽음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의문의 여지 없이 규명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세월호 참사 3주기 문화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인예술시장은 오는 15일 저녁 시민상주모임과 학생, 음악인들이 모여 미수습자의 온전한 귀환을 염원하는 추모 문화제를 엽니다. 무등산 전통문화관에서도 오는 15일 오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씻김굿과 국악 공연이 열리고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는 16...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수색 준비 작업..진입로 뚫는다
◀ANC▶ 육상에 자리잡은 세월호, 이제 미수습자들을 수색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고공에서 선체를 파악하는 작업이 시작됐고, 일부 진입로도 추가로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에 탄 작업자들이 세월호에 오릅니다. 선체 이곳저곳을 오가며 작업에 지장이 되는 외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정의당 심상정 후보 광주 선대위 출범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를 지원할 광주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정의당 광주 선대위는 출범 기자회견에서 보수의 도움을 받으려는 국민의당이나 무능한 민주당이 아니라 심상정 후보를 선택해야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가 이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18 진실규명과 경제민주화 모범도시 조성, 친환경차와 에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민주당*국민의당, 선대위에 호남인사 중용
호남 민심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선대위에 호남 인사를 대거 중용했습니다. 민주당은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김효석 전 의원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고, 송영길 의원과 강기정, 김영록 전 의원을 각각 중앙선대본부 본부장과 부본부장에 배치했습니다. 국민의당도 박...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대박' 광주 경선 '차떼기' 후폭풍
(앵커) '대박'이라던 국민의당의 광주 전남 경선이 '차떼기'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 치러진 국민의당의 첫 순회 경선. 예상 밖의 참여 열기에 국민의당은 "도박이 대박됐다" "총선 민심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국민의당 2곳 승리..대선 민심 반반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재보궐선거에서 전남에서는 국민의당이 2곳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득표율에서 민주당의 조직력이 확인되면서 국민의당도 우세를 장담할 수 없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미니 대선으로 불릴 정도로 관심을 모은 해남 제2선거구 도의원에 국민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