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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자가 희생자라니" 전두환씨 규탄
전두환 이순자씨가 낸 회고록과 관련해 5.18 유공자들이 서울 연희동 전씨 집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회고록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5.18유공자들로 구성된 단체인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군사반란 수괴이자 학살 책임자인 전두환이 스스로를 희생자라 하면서 다시 광주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전씨를 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수출입 신용장 이용 27억 사기
광주 본부세관은 수출입 신용장을 활용해 은행으로부터 수십억원 챙긴 혐의로 수출업자 J씨 등 6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J씨 등은 중국산 저가 샌들을 구입해 홍콩에 고가로 수출하는 것처럼 수출입 계약서를 만든 뒤, 홍콩 은행에서 개설한 신용장을 이용해 국내 모 은행에서 27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불공정 매각 강행시 우선매수권 행사 않겠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산업은행에 금호타이어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허용 등 매매조건 확정에 대해 오는 17일까지 통보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또 회신이 없을 경우,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현실적으로 컨소시엄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오로지 재무적 투자자만으로 인수해야 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시 감사위, 공원 시설물 480여 건 시정 조치
광주지역 공원의 편의시설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거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감사위원회는 푸른길 공원 등 이용객이 많은 공원 390곳의 편의시설을 점검해 480여 건을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례 중에는 벤치 파손이나 운동기구 부품 탈락, 바닥 포장 불량 등이 많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5.18 기념재단 차명석 이사장 사퇴 선언
5.18 기념재단의 차명석 이사장이 사실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차 이사장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5.18기념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재단 시스템이 정비되는대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5.18재단과 시민사회단체는 재단 운영과 관련된 각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만간 5.18재단 발전위원회를 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신안, 모래와 튤립의 섬 '임자도'
◀ANC▶ 섬을 풍경으로도 읽어도 좋지만 사연과 이야기를 따라 둘러보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모래와 꽃 속에 이야기를 품고 있는 신안군 임자도를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조선 문인화 선구자로 불리는 우봉 조희룡 선생이 머물렀던 곳, 만구음관. [만구음관:만 마리의 갈매기가 우짖는 집] 2년 ...
박영훈 2017년 04월 13일 -

신안, 모래와 튤립의 섬 '임자도'
◀ANC▶ 섬을 풍경으로도 읽어도 좋지만 사연과 이야기를 따라 둘러보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모래와 꽃 속에 이야기를 품고 있는 신안군 임자도를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조선 문인화 선구자로 불리는 우봉 조희룡 선생이 머물렀던 곳, 만구음관. [만구음관:만 마리의 갈매기가 우짖는 집] 2년 ...
박영훈 2017년 04월 13일 -

목포,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
김양훈 2017년 04월 13일 -

목포,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
김양훈 2017년 04월 13일 -

목포, 수색 준비 작업..진입로 뚫는다
◀ANC▶ 육상에 자리잡은 세월호, 이제 미수습자들을 수색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고공에서 선체를 파악하는 작업이 시작됐고, 일부 진입로도 추가로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에 탄 작업자들이 세월호에 오릅니다. 선체 이곳저곳을 오가며 작업에 지장이 되는 외부...
김진선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