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기념재단,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5.18 교재 출간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초등교육 단계에 맞춰 서술한 교재가 출간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초등학교 3~4학년용과 5~6학년용으로 만든 5.18 교재 2종을 공개하고, 5.18을 부실하게 서술하거나 역사적사실을 잘못 이해하게 할 수 있는 현행 교과서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교재 개발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새 교재는...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영암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만나다
◀ANC▶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서간첩은 영암군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임진왜란 당시 영암지역 의병 활동과 이순신 장군의 영암에서의 행적도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선 후기 정조때 왕명으로 발간된 충무공전서 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남해안 '스카이 투어' 시작
◀ANC▶ 소형 항공기를 타고 남해안 관광지를 둘러보는 '스카이 투어'가 이번 주말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새로운 관광 컨텐츠가 시험대에 오른 셈인데요. 김종태 기자가 투어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10인승짜리 소형 항공기가 활주로를 박차고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이륙한지 1분만에 아득하게 멀어진 땅 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겨울 가뭄 심각, 북서부 식수난*남부 농업용수난 우려
겨울 가뭄이 심화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식수와 농업용수난이 우려됩니다. 최근 3개월간 전남지역의 평균 강수량이 88.2mm에 머물면서 함평장성담양 등 전남 북서부 식수를 담당하는 장성 평림댐의 수위가 20%선까지 낮아져 가뭄이 주의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또 장흥군 동촌저수지 등 일부 농업용 저수지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2살 아들 살해하고 시신 유기
◀ANC▶ 두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사건 발생 2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숨진 아이의 엄마도 입건됐는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의 한 빌라입니다. 이곳에서 두 살배기 남자 아이가 숨진 건 지난 2014년 11...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중학생 제자 성추행 고교 체육교사 해임 처분
운동부 소속 중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광주의 모 고등학교 체육교사 43살 A 씨에 대해 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해임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생 제자를 수차례 성추행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장휘국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활용은 꼼수"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보조 교재로 활용하기로 한 데 대해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은 국정 역사교과서의 생명을 연장하려는 꼼수에 불과하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어떠한 형태든 국정 역사교과서는 학교현장에서 결단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학부모,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국방위 '5·18헬기 사격 진상규명 결의안' 의결
국회 국방위원회가 '518 계엄군의 헬기 총격 의혹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해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김동철 의원등이 발의한 결의안은 진상규명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진상조사위 구성을 정부에 촉구하고 5.18의 역사적 현장이 보존될 수 있도록 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결의안'은 다음 달 2일 국회 본회의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헬기 기총소사 가능성 커지나..증언*단서 쏟
◀ANC▶ 지난 80년 5.18 당시 헬기 공중사격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언과 단서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전일빌딩에 헬기가 총을 쐈다면 안에서 저항하던 시민군을 조준사격했을 개연성도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기록관에 모인 초로의 노인들이 80년 5월의 전일빌딩에 대해 집단으로 증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 -

일자리도 없는데...공무원 채용마저
(앵커) 지방 공무원 채용 인원이 6년만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특히 광주의 경우는 채용 규모가 다른 시*도보다 훨씬 적어서 이른바 공시생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취업난에 시달리는 요즘 청년들에게 공무원은 손꼽히는 희망 직종입니다. 시험으로만 승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