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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 대처한 버스기사·공무원 표창 수여
여수 시내버스 방화 사건 당시 신속한 대처로 대형 피해를 막은 버스기사와 공무원들에게 표창 등이 수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당시 방화 피의자를 현장에서 붙잡은 뒤 경찰에 인계한 버스기사 임정수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시도 임 씨와 초기 진화에 나선 공무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납품대가 뇌물' 광산구청 전 비서실장 실형
관급자재 납품계약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광산구청 박 모 전 비서실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정무직 공무원으로 구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에서 범행을 저질러 공공업무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며 징역 3년에 벌금 4천만원, 추징금 3천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주택화재가 산불로 번져..0.3ha 피해
오늘(10) 낮 12시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져 산림 0.3헥타르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4대와 진화인력 440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전남, 정월대보름 산불 '주의'
전라남도는 오늘(10일)부터 12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에 적극 대응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까지 최근 5년 동안 220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84헥타르가 소실됐고, 7억 3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신안군 갯벌형 연안바다목장 사업 추진
신안군이 앞으로 5년동안 안좌면 반월도 등 갯벌 4곳, 2천6백여 헥타르에 갯벌형 연안바다목장을 조성합니다. 갯벌형 연안바다목장은 낙지 자원회복을 위한 어미낙지 산란장을 만들고, 낙지 방류, 패류 살포, 서식환경 개선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진도김 일본 첫 수출 150만불 선적 예정
진도군에서 생산된 김 150만달러, 우리돈 17억원 어치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진도 수형식품은 오늘 일본의 식품 무역업체와 15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1차분 4만달러 어치의 김을 수출했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김 수출로 연간 9백억 원이 넘는 물김을 생산하는 진도지역이 수산물 가공품 개발에도 경쟁력을 갖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광주시, 구제역 차단 방역 확대
전북 정읍까지 번진 구제역과 관련해 광주시가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기존에 운영중인 거점소독시설 2곳을 확대해 소, 돼지 도축장 2곳에서도 가축과 식육 운반차량을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 관내에서 키우고 있는 2백여 농가의 소 5천여마리 모두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구제역 예방접종을 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창립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이 창립기념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살림'은 2011년 광주NGO시민재단의 호남사회적기업진흥단으로 출발해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펼쳐왔는데 이번에 분리독립해 새로운 조직으로 출범했습니다. '살림'은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조직을 발굴해 지원하고 홍보와 마케팅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0일 -

완도,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완도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정불화로 괴로워하던 다문화가정의 가장이 자녀들을 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현관부터 방문 틈새들이 비닐과 종이테이프 등으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44살 최 모 씨가 11살 딸, 6살 아들과 함께 완도...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 -

완도,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완도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정불화로 괴로워하던 다문화가정의 가장이 자녀들을 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현관부터 방문 틈새들이 비닐과 종이테이프 등으로 모두 막혀있습니다. 44살 최 모 씨가 11살 딸, 6살 아들과 함께 완도...
김진선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