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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탈출구 찾아야..연관산업 주목
◀ANC▶ 최근 1년간 구조조정 과정을 거친 조선산업은 올 상반기가 최대 고비 입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이 침체의 탈출구를 찾는데는 연관산업 육성도 시급한 과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올 상반기를 최대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매출 목표는 이미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광주서 비둘기 폐사체 발견..AI감염 여부 조사
광주 도심에서 비둘기가 죽은 채 발견돼 해당 구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어제(30)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광주천 인근 도로변에서 비둘기 7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북구는 전문기관에 비둘기 폐사체를 보내 AI감염 여부 등 검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낙지 먹던 70대 숨져..경찰 조사
낙지를 먹던 70던 노인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0) 오후 5시 30분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주택에서 70살 김 모씨가 낙지를 먹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낙지를 먹다 목에 걸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세월호 잠수사 사망' 동료잠수사 무죄 확정
세월호 실종자 수색 당시 동료 잠수사가 사망한 책임을 물어 재판에 넘겨진 민간 잠수사에게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민간 잠수사 62살 공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공 씨가 "동료가 숨질 당시 감독관 역할을 소홀히 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설 연휴 교통사고,범죄 발생 감소
올해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가 작년 설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오늘(30) 오전까지 발생한 교통사고는 광주 51건, 전남은 62건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50%와 5% 줄었습니다. 특히 광주 전남의 교통사고 사상자 수는 158 명으로 지난해 295 명에 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서남권 교통망 대폭 확충 중
◀ANC▶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서 전남은 여전히 교통이 불편하고, 가기도 힘들고, 그래서 멀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특히 기반시설이 취약한 서남권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체계를 만드는 작업이 전남의 최대 숙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몇년째 전남의 최대 현안은 호남선 KTX와 무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아쉬운 귀경길...다시 일상으로
◀ANC▶ 잠시 일상을 떠나 고향을 찾았던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발걸음 떼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요. 연휴 마지막 날 풍경을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아침 일찍부터 기차역을 찾은 시민들. 양손 가득 보따리를 들고 승강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명절 연휴, 서로에게 추억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설 밥상 민심은 '정권교체'
(앵커) 올해 설 연휴에는 아마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정치 이야기도 하셨을 겁니다. 아무래도 탄핵과 대선이 화제로 올라왔겠지만 정권교체의 주역이 누가 될 지에 대해서는 정치권에서도 기대와 전망이 엇갈렸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 (기자)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팍팍한 살림살이에 트럼프 당선 등으로 한층 커진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설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가운데 올해 설에는 교통사고와 범죄가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광주 전남 정치권은 이번 설에는 민생과 정권교체에 대한 민심의 요구가 컸다고 전했지만 정권 교체의 주역이 누가 될 지에 대해서는 해석을 달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 -

(1월31일 데스크)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강청비누주식회사 1,000,000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