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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의 힘찬 출발.. '풍어 기원'
◀ANC▶ 2017년 새해 업무가 시작됐는데 가장 신나고 활기가 넘친 곳은 수협 위판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선을 기원하며 새해 첫 경매가 열린 수협 위판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이른 새벽. 생선 상자들이 쉴새없이 수협 위판장으로 옮겨집니다. 잠시 뒤, 호각소리와 함께 올해 첫 경매가 시작...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국민의당의 출구 찾기 시도
(앵커) 국민의당이 이렇게 친박, 친문만 빼고 다 모이자고 나서는 데는 그럴만한 속사정도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호남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의 5.18묘지 참배에 유력한 대권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안 전 대표는 주승용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통합이 필요한데" 서로 다른 속내
(앵커) 대선의 해가 밝자마자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위해서 '통합'이 필요하다고 한 건 같지만 대상은 달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묘지 참배를 마친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정권교체 결의대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2017년 정권교체는 무조건, 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2017 정유년 새해-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새롭게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게 됐습니다. 앞으로 지역 현안에 더 다가가는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정유년 새해를 맞아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광장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새해 업무를 시작한 첫 날,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지 시민들에게 직접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정유년 새해를 맞아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광장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지 시민들에게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 대선의 해가 밝자마자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기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통합은 필요하지만 정작 대상은 달랐습니다. ** 지지율이 하락하는 국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대담]신희형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
(앵커) 처음이라는 단어,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하죠. 정유년 새해를 맞아, '이슈와 사람'에서는 오늘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 신희형 씨를 모셔, 이야기 나누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우선, 짧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서하 2017년 01월 02일 -

[대담]신희형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
(앵커) 처음이라는 단어,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하죠. 정유년 새해를 맞아, '이슈와 사람'에서는 오늘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 신희형 씨를 모셔, 이야기 나누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우선, 짧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서하 2017년 01월 02일 -

2017 새해 4 - 세월호 가족, 새해 소망은 '인양'
◀ANC▶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이 내려다 보이는 진도 동거차도에도 새해 일출이 떠올랐습니다. 아직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들의 올해 소망은 역시 '인양'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두운 산꼭대기 초소에 하나둘 촛불이 밝혀집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
김진선 2017년 01월 02일 -

2017 새해 4 - 세월호 가족, 새해 소망은 '인양'
◀ANC▶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이 내려다 보이는 진도 동거차도에도 새해 일출이 떠올랐습니다. 아직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들의 올해 소망은 역시 '인양'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두운 산꼭대기 초소에 하나둘 촛불이 밝혀집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
김진선 2017년 01월 02일 -

2017 새해 3 - 대선의 해 밝았지만...모든 게 불확실
(앵커) 2017년, 올해는 대선이 치러집니다. 하지만 언제 치러질 지부터 모든 게 불확실합니다. 변수가 많은만큼 역동성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새 달력에 표시된 19대 대통령 선거일은 12월 20일입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을 기각한다면 이 날 대선이 치러지겠지만 인용한다면 결정 시기에 따라 '...
윤근수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