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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학군제 공감.. 혁신교육 정진
(앵커)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도입 논의에 불씨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에 이어 광주시 교육청도 논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생하는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역 단위로 논의하고 협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공동 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골든타임 사수" 긴급 신고 3개로 줄어든다
(앵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너무 많은 긴급전화가 신고자의 혼선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었죠 정부가 20개 정도인 기존의 신고 전화를 119, 112, 110 3개로 줄이기로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반투명)세월호 참사 당일 안산 단원고 학생과 승객들이 119에 23건, 112에 4건의 신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50대 주부 살해 가출청소년..긴급체포
◀ANC▶ 50대 주부를 살해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가출 청소년이 하루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택배기사를 가장해 주부가 혼자 있는 집을 노려 범행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0대 주부를 살해한 용의자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가출 청소년 17살 최 모 군이 연행됩니다. 50살 주부 조 모 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담양군,변호사는 '전 총리' 수임료는 '비밀'
◀ANC▶ 사업 좌초 위기에 놓인 담양 메타프로방스 법정 다툼과 관련해 탄원서 일부가 조작됐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상한 점은 탄원서 뿐만이 아닙니다. 담양군이 대법관 출신 김황식 전 총리 등 변호사로 선임했는데 선임한 이유와 수임료는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담양 메타 프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담양군이 메타프로방스사업과 관련해 고위 법관 출신들을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 선임한 이유와 수임료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50대 주부를 잔혹하게 살해한 10대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이었습니다. ** 임금협상안을 놓고 진통을 거듭하는 광주 시내버스 노*사.. 다음 주 파업 가능성도 있는데 쟁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광주시내버스 파업 들어가나? 쟁점은?
(앵커) 광주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안을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정이 결렬되면 다음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쟁점이 무엇인지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광주시내버스 노사 대표가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만났습니다. 이번이 세번째인 조정이 결렬되면 시내버스 노조는 내일부터 파...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대담]문정은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에게 청년노동을 묻다
(앵커) 요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 찾는 것처럼 어렵죠. 그나마 있는 일자리에서도 임금체불과 근로계약서 위반 등으로 노동인권을 침해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 이슈와 사람에선 광주청년유니온 문정은 신임 위원장과 함께 청년들의 노동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9일 -

[한컷뉴스]기독교교단협의회 대성회 열려 外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의 '진리수호, 복음대성회'가 목회자와 신도 만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 행복지원2동복지공동체가 저소득세대 50가구에게 선풍기 등 여름용품을 선물했습니다. (27) 유한회사 가람이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광산구 나눔문...
이서하 2016년 06월 28일 -

[한컷뉴스]기독교교단협의회 대성회 열려 外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의 '진리수호, 복음대성회'가 목회자와 신도 만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 행복지원2동복지공동체가 저소득세대 50가구에게 선풍기 등 여름용품을 선물했습니다. (27) 유한회사 가람이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광산구 나눔문...
이서하 2016년 06월 28일 -

[카드뉴스] 7월 1일부터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어요
어르신과 결핵 환자, 그리고 임산부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 바로, 오는 7월 1일부터 의료비 부담이 줄어듭니다. 70세 이하의 어르신들은 그동안 틀니나 임플란트르 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서 평균 200만원 정도를 부담해야 했는데요. 만 70세 이상에게만 적용됐던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이 다음 달부터 만...
이서하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