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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폭락' 스트레스 70대 돌연사
브렉시트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8)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서 74살 노 모씨가 벽에 등을 기댄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 씨의 몸에 외상 흔적이 없고, 최근 브렉시트로 인한 주가 폭락으로 하루에만 2백만원의 손해를 봐 스트레스를 받아왔...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기독교 역사 탐방단 광주 양림동 찾아
전국 각지의 회원들로 구성된 기독교 역사 탐방단 60여명이 광주 양림동을 찾아 기독교 유적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역사문화마을로 지정돼있는 양림동 일대에는 우일선 선교사 자택과 오웬 기념관 등 의료 선교에 힘쓴 선교사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어 기독교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한컷뉴스]기독교교단협의회 대성회 열려 外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의 '진리수호, 복음대성회'가 목회자와 신도 만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 행복지원2동복지공동체가 저소득세대 50가구에게 선풍기 등 여름용품을 선물했습니다. (27) 유한회사 가람이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광산구 나눔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광주MBC, 희망 나눔 위원회 개최
광주MBC 희망나눔 위원회가 첫 공식 모임을 갖고,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광주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선정한 희망인물 등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위원회는 희망 릴레이 토크 콘서트 청춘진담을 비롯한 다양한 청년 멘토링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희망 나눔 사업이 확대 발전할 수 있도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카드뉴스] 제 역할 못하는 스쿨존 어떻게 하나
스쿨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서 학교주변을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정해놓은 건데요. 광주와 전남에서는 해마다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40명 이상이 부상을 입거나 사망했습니다. 이렇게 스쿨존에서의 사고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무인단속장비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남 천 곳이 넘는 스쿨존 가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천정배 국민의당 대표 휴일 골프 논란
국민의당 천정배 대표가 휴일에 골프를 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천 대표는 국민의당 의원들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던 지난 일요일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과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리베이트 수수 의혹으로 당이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당대표가 간담회도 불참하고 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광주 시내버스 노조 30일 파업 찬반투표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30일부터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 지난 3월부터 6차례 임금협상을 진행한 광주시내버스 노사는 내일(29일) 3차 조정찬반투표를 부쳐 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노조는 임금 7.5% 인상을, 사측은 2%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중형버스 운전원의 정규직화와 정년 연장안을 요...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도심서 이틀 새 멧돼지 3차례 발견
광주 도심에서 이틀 새 멧돼지가 잇따라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오늘(28) 새벽 2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호남대 캠퍼스 일대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 되는 등 어제(27)부터 이틀동안 멧돼지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3차례 접수됐습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샤넬 향수 정품 50% 싸게?" 중국산 짝퉁
◀ANC▶ 인터넷에서 샤넬, 에르메스.. 이런 명품 브랜드의 정품이라며 화장품이나 향수를 싸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요. 중국산 짝퉁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주택가 원룸입니다. 집 안에 들어가보니 샤넬, 에르메스, 크리스챤 디올 등 유명 브랜드 화장품과 향수 10...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 -

50대 주부 숨진 채 발견..경찰 타살 여부 수사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50살 조 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119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감식과 아파트 CCTV를 통해 조 씨의 타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