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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추락 위기.. 임창용 합류때까지 버텨야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최근 잇따른 불펜진의 '방화'로 꼴찌 추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마무리 임창용이 합류하기까지 남은 15경기를 어떻게 버티느냐가 관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가 4대 3으로 앞선 7회 초 (6/12일) 선발 헥터를 구원 등판한 이준영이 이승엽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4안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전통시장 2곳에 청년몰 조성
(앵커) 이처럼 활기를 띠는 전통 시장의 경우 청년 상인들의 역할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혁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주 전통시장 2곳에 새롭게 청년몰이 조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평균 4천 3백여 명이 다녀가는 '1913송정역시장'.. 재개장 이전보다 방문객이 20배 가량 늘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전통시장의 '회춘' "문화와 함께해요"
(앵커) 침체돼있던 광주지역 재래시장 가운데 가장 먼저 활기를 되찾은 곳은 대인시장이죠 주말 야시장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대인시장이 문화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호루라기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신나는 응원가에 맞춰 등장한 청년들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화순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황구렁이 발견
어제(12)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농장에서 길이 1.5미터 가량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 3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황구렁이들이 농장에 새가 들어 오지 못하도록 설치해 둔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고 인근 야산에 풀어주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주서 활선작업하던 30대 전기원 감전사고
오늘(12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인근에서 활선공법으로 고압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전기원 34살 이 모 씨가 감전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활선공법은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정전 없이 작업하는 공법입니다. 민주노총은 위험성을 이유로 직접 활선공법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고 안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중단
◀ANC▶ 어제(12일)까지만 해도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목표치의 절반 가까이 들어올렸던 뱃머리가 다시 내려 앉으면서 작업은 또 다시 2주가 연기됐고, 선체 일부가 손상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물때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세월호 뱃...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반복된 해고와 징계.."업무상 사망"
◀ANC▶ 지난해 이맘때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사내하청 노동자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지테크의 양우권 씨인데요. 해고만 두 번 당했고, 카메라 감시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던 그의 죽음이 최근 업무상 사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5월, 광양의 한 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20대 국회 출범, 기대 반 우려 반
(앵커) 20대 국회가 오늘 개원식을 갖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민생을 챙기고 상생의 협력을 하겠다는 다짐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4년 뒤, 오늘의 말이 부끄럽지는 않을 지 지켜볼 일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헌법을 준수하고..." 국회의원 3백명이 한 자리에 모여 초심을 다지는 순간. 여소야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여소 야대의 20대 국회가 문을 열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민생을 챙기겠다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약속이 지켜질 지 지켜볼 일입니다.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하루만에 중단돼, 또 다시 2주 정도 늦춰지게 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허탈함 속에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선수 들기 시작
◀ANC▶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를 좌우할 핵심 작업인 뱃머리 들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기술적 문제 등으로 그동안 세 차례 연기됐었는데, 첫 날인 오늘은 뱃머리를 2도 가량 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심 44미터 아래에 세월호가 가라앉아있는 사고 해역. 세월호 뱃머리와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