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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고, 마이스터고로 지정
광주경영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공모해 지정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마이스터고로 광주경영고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에 광주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로 재개교하는 광주경영고에는 개교 준비금 등으로 모두 159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광주 송정동에 있는 경영고는 1950...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학생 감소와 예산난에 교사되기 바늘구멍
학생 수 감소와 교육청의 재정난으로 교사 선발 인원이 대폭 줄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최근 공고한 중등교사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광주의 선발인원은 82명으로 지난해의 백42명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남은 지난 해 430명에서 330명대로 백 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광주 초등교사의 경우 지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결혼이주여성, 한국화 전시회 열다
◀ANC▶ 9년 전 한국으로 시집온 캄보디아 출신 여성이 한국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지지 속에 한국의 정서를 화폭에 담았다고 하는데요. 김진선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담백하지만 화사한 빛의 국화, 힘 있는 난초 줄기에 고고한 대나무까지. 캄보디아 이름 티반니, 한국에서 새로 얻은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광주에 백범기념관 개관
(앵커) 광주에 백범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김구 선생과 광주의 인연을 기리기 위한 건데요. 공교롭게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지 꼭 126년이 되는 날, 개관하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념관에 들어서면 환하게 웃는 백범 선생의 사진이 관람객들을 먼저 맞이합니다. 사진 옆에는 아름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피해 축소 판결 뒤 군사훈련 주민 반발
(앵커) 다음달 초에 광주 군공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전투기 소음이 훨씬 클 거라고 하는데... 훈련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제1전투비행단 정문 앞에서 수험생을 자녀로 둔 한 학부모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부도난 기업 경영하는 심정"
◀ANC▶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오늘 여수에 모여 지방자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여수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기초 단체장들은 지금의 재정난을 부도난 기업에 빗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국 190여 명의 기초단체장들은 지방재정의 위기에 대해 "부도난 기업을 경영하는 심정"이라고 토로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대학 자치권 무시, 1순위 배제 이유 밝혀야"
순천대 총장에 2순위 후보자가 임명된 것과 관련해 광주 전남 국립대 교수회 연합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자치적인 결정을 일방적으로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하며, "지금이라도 1순위 후보자를 총장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순천대 일부 교수들도 "정당한 이유 없는 교육부의 2순위 후보 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효력정지' 임명 강행 파장 확산
◀ANC▶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을 둘러싼 파장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광주시장이 우회적으로 자진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임명이 무효라고 주장했던 광주전남 시*도 의회는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가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임용 효력정지 가처분 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도 임명이 강행된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도의회가 법적 대응에 나섰고, 자진 사퇴 압박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지방자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여수 선언문'이 발표됐습니다. 전국 190여명의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광양, 광양-일본 카페리 운항 과제는?
◀ANC▶ 광양의 한 민간 선사가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일본 항로가 열리는 것은 크게 반길만 하지만 4년 전 실패 사례가 있었던 만큼 조심스러운 반응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운항이 항로가 끊...
김주희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