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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복지재단 대표 재공모
광주시가 광주 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를 재공모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볼지재단 대표 재공모 지원자 원서는 내일(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며,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 임용 규정에서 정하는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하고 복지재단 운영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한편 1차 공모에서는 엄기욱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허성관 광전연 내정자 오늘(22일) 임명 여부 결정
광주전남연구원이 오늘 (22일) 광주공무원교육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성관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원 이사진은 이 자리에서 간담회를 갖고 허 내정자의 선임 여부를 협의한 뒤 선임 여부와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시*도의회는 지난 달 허 내정자에 대한 인사 청...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세월호 1등 항해사 만기 출소..선원 중 처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2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던 1등항해사 신 모 씨가 오늘 새벽 광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습니다. 세월호 견습 1등 항해사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 재판부는 "근로계약을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사태 임무 숙지가 제대로 안 됐다"고 판단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신안군 함초, 미*일*두바이 50만 달러 수출 계약
신안군은 국제농업박람회 수출 상담을 통해 미국과 일본, 두바이에 50만 달러 상당의 함초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함초 육성사업을 통해 함초 된장과 고추장, 함초 소금 등 함초를 활용한 식품 가공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만취 운항하다 음주측정 거부한 항해사 입건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해상에서 천4백 톤급 화물선이 장애물이 없는 항로에서 지그재그 운항을 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투입해 1항해사인 67살 이 모 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시도했지만 이 씨는 이를 3차례 거부했으며, 해경은 선장 등의 진술과 교신 녹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장흥-노력도 간 오렌지호 26일부터 휴항
장흥 노력도와 제주 성산포를 오가는 쾌속 카레리선인 오렌지호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운항을 중단합니다. 선사측은 여객선의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하고 승객 감소로 적자가 지난해 20억 원,올해도 지금까지 30억 원에 달하는 등 경영 수지 악화로 겨울 비수기 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까지 2...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일본 평화헌법,민주주의 모독*평화주의 도전"
한*일 양국의 시민들이 일본 아베 정권의 평화 헌법 개정을 규탄했습니다. 역사를 직시하는 한*일 시민교류회에서 일본 나라여자대학 나카츠카 아키라 교수는 아베 정권이 일본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다수의 헌법 학자들이 헌법위반이라고 주장하는 평화 헌법 9조법안을 강행처리한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자 평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전남대 '대학 창조 일자리센터' 문 열어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덜기 위한 대학 창조 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중앙도서관 별관 취업강의실에서 대학 창조 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갖고 취업 정보 제공과 진로지도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창조 일자리센터는 전국 21개 대학에 설치될 예정이고, 구직자와 구인업체 사이에 눈높이가 맞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5.18재단 계약직 구제 기각..행정소송 추진
5.18 기념재단 계약직 직원 2명이 제출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기각됐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에 따르면 중앙노동위는 5.18재단 계약직 직원 2명에 대한 계약 해지가 해고가 아닌 계약 종료에 해당한다고 판정했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중노위에서도 구제를 받을 수 없게 된 5.18기념재단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영광군 국고보조사업 특혜 적발
영광군이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특혜를 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영광군이 국비와 군비 35억원을 들여 장어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사용 수익권을 주기로 했고, 이때문에 위판과 유통이라는 본래 목적과는 달리 식당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