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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재개 여부에 촉각
◀ANC▶ 장흥 노력도에서 제주도 성산포항을 오가는 대형 쾌속선 오렌지호가 26일부터 휴항에 들어갑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 때문인데 백억 원 넘게 투자된 항만시설을 놀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여객선 터미널에는 제주로 떠나는 여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환경연합,수은 중독 철저한 조사 촉구
공장 철거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광주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노동청과 환경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작업자들이 수은에 중독된 경위를 밝히고, 지정 폐기물인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방앗간에서 한약 제조 판매
◀ANC▶ 광주전남북지역의 한의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동그란 환약 제조를 방앗간에 맡겼다는 건데요. 면허도 없이 약을 만든 제분업자는 주문받지 않은 약도 지어서 개인적으로 팔아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분말을 만들어 파는 제분소입니다. 선반에 한약 환처럼 생긴 것들이 건조 중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논란 끝 최종 임명
(앵커) 광주전남연구원이 한달을 고민한 끝에 허성관 후보자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임명이 무효라는 반발이 나왔습니다.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진통 끝 결론은 '임명' 강행이었습니다.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은 논란이 됐던 부동산 투기와 세금 탈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남도에도 가뭄..미세먼지 주의
(앵커) 하루빨리 비가 내려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가을 가뭄이 심해지면서 댐이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내리면 미세먼지도 가라 앉을 텐데 주말까지도 비 소식이 없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담양댐 수위가 내려가면서 상류지역이 메마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군데 군데 바닥이 갈라져 가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완도, '내 조카 왜 때려' 교실에서 둔기 난동
◀ANC▶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난입해 학생을 협박하고,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는 이유였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46살 임 모 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타고 학교...
김진선 2015년 10월 22일 -

완도, '내 조카 왜 때려' 교실에서 둔기 난동
◀ANC▶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난입해 학생을 협박하고,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조카를 괴롭혔다는 이유였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46살 임 모 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타고 학교...
김진선 2015년 10월 22일 -

장흥, 전남-제주항로 여객선 대형*쾌속화
◀ANC▶ 장흥과 제주를 오가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비록 휴항에 들어가지만 전남에서 제주로 가는 뱃길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현재 육지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7개 항로 11척 입니다. 부산 출발 카페리 한척을 제외한 10척은 전남의 항포구에서 운항합니다. CG- 목...
신광하 2015년 10월 22일 -

장흥, 전남-제주항로 여객선 대형*쾌속화
◀ANC▶ 장흥과 제주를 오가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비록 휴항에 들어가지만 전남에서 제주로 가는 뱃길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현재 육지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7개 항로 11척 입니다. 부산 출발 카페리 한척을 제외한 10척은 전남의 항포구에서 운항합니다. CG- 목...
신광하 2015년 10월 22일 -

장흥, 운항 재개 여부에 촉각
◀ANC▶ 장흥 노력도에서 제주도 성산포항을 오가는 대형 쾌속선 오렌지호가 26일부터 휴항에 들어갑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 때문인데 백억 원 넘게 투자된 항만시설을 놀려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여객선 터미널에는 제주로 떠나는 여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쾌...
문연철 201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