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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가을 축제 '어찌 하오리까'
(앵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남도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청객 미세먼지가 남도의 가을 하늘을 뒤덮은 터라 축제장을 찾는 나들이객이 발길을 돌리지 않을 까 걱정이 커지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성 백양사로 향하는 단풍터널이 오색 물감을 뿌린 듯 곱게 물들었습니다. 어린 아이 손바...
이계상 2015년 10월 24일 -

이개호 의원,"정부 출연 연구기관 지역 유치 봉쇄"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의 지역조직 설치가 어려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지난 7월 종전 지자체 40%, 연구기관 5%이던 건축비 부담을 50%와 10%로 각각 올려 정부 출연 연구기관 등 기관의 신설과 운영 등에 관련된 비용을 지자체에 부담시켜서는 안 된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영산재,오동재 수의계약 매각
전남개발공사는 두 차례 입찰이 응찰자 없이 무산된 영산재와 오동재 호텔을 수의계약으로 매각할 계획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9월 8일과 10월 20일 입찰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다음 주말쯤 당초 가격대로 영산재 116억여 원, 오동재 2백70억여 원의 감정가에 선착순 매각하는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다음 달 말쯤 시작
올해 안에 이순신대교와 여수-순천 간 자동차 전용도로에 대한 구간단속이 시행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이순신대교에 대한 구간단속 시설이 지난 8일 설치가 완료됐지만, 검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돼 애초 계획보다 운영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단속 정보에 대한 데이터 송수신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전남진보연대, 허성관 원장 임명 반대 성명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에 대해 광주 전남 시도의회가 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도 임명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진보연대는 성명을 내고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절차가 독단과 독선, 도민을 무시한 과정이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시도민의 불신을 받는 광주전남연구원이 광주 전남의 상생발전과 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25일까지
청소년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마인드를 키우는 성암 청소년 국제 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캠프에는 전남지역 원어민 교사와 중학생 215명이 참가해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속에 서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어민 교사가 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도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문화와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는 전라남도생활체육 대축전이 무안에서 오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오는 25일 무안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막이 오르는 이번 대회는 스물세 종목에 2만여 명이 참가하고 부대행사로 민속놀이 등 각종 체험행사와 시,군 특산품 장터 운영 그리고 서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박진성 총장, 이메일 통해 입장 밝혀
순천대 박진성 신임 총장이 2순위 후보자 총장 임명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총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대부분의 대학 구성원들은 개인적인 이해관계나 감정을 자제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박 총장은 "대학의 자율성이 침해됐다는 일부 구성...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2순위 후보자 임명, 시민단체 반발
순천대 신임 총장에 2순위 후보자가 임명된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순천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어제(23)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타당한 근거와 이유도 없이 1순위 후보자를 배제한 것은 대학의 자치권을 무시하는 전횡이자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대학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동자승 상습 성폭행 승려 징역 6년 선고
딸로 입향해 보살피던 동자승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60대 승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 11형사부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찰에서 동자승에게 수년동안 성폭행을 저지른 전남 모 사찰의 승려 62살 A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미혼모 자녀 등 갈 곳이 없는 22명의 아동 청소년들을 사찰에서 보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