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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프로젝트' 명맥 끊기나?
◀ANC▶ 전 세계를 상대로 개발도상국 지원을 약속한 '여수프로젝트'가 무관심 속에 그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근근이 이어지는 국제 협력프로그램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투명 C/G) 우리나라는 2012 여수엑스포를 유치하면서 엑스포 역사상 처음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목포-제주 주야간 운항
◀ANC▶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이 주야간 연중 무휴로 운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제주 항로의 주야간 운항이 시작되면 제주 화물수송과 관광의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항에 신규 취항하는 산타루치노호 입니다. 축구장 2개 면적의 길이 백89미터, 너비 27미터의 2만4천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정율성 생가 논란, 갈등 넘어 통합으로
(앵커) 정율성 선생의 생가를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마침표를 찍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율성 선생의 외동딸이 나서 이제 협력할 때라고 말하면서 지자체 사이에도 상생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있는 두 개의 정율성 생가. 불로동이 맞다, 양림동이 맞다,를 두고 지난 10여년간 논쟁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ANC▶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으로 허위 광고해 판매한 일명 '떴다방' 업주 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입가격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무려 170여 명의 노인이 피해를 봤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 백 명이 모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국정 교과서 강행..교사들 반발
(앵커)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발표하자 지역 교육계에서는 현직 교사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현직 교사들이 교육청 앞에 모였습니다. 이들 교사들은 2017년부터 한국사 교과서를 국가가 발행하겠다는 정부의 발표에 대해 시대착오적이라며 비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호남발 신당 '태풍'vs'미풍'
◀ANC▶ 지난달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신당 창당 선언이 이어지면서 야권 정치 지형에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달들어 신당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지면서 신당이 '미풍'에 그칠지 아니면 '태풍'이 될 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부터 야권에서는 호남발 신당 바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동구 통폐합 1순위.. 정치력 약화
(앵커)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구가 선거구 통폐합 대상 1순위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북구 갑,을과 합쳐 3개 선거구를 2개로 조정하는 방안이 유력한데, 지역 정치력 약화 등 씁쓸한 뒷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달 말 현재 광주 동구의 인구는 9만 9천 9백 여 명... 전국 246개 국...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상생과 혁신의 거점, 빛가람도시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빛가람도시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빛가람도시로 막 옮겨왔을 때 공공기관 직원들은 나주가 마치 시베리아 같다며 '나베리아'라고 불렀습니다. ◀INT▶한전 직원 (눈도 많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미래의 전력 기술 한 자리에
◀ANC▶ 전기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이런 박람회는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END▶ 마음대로 구부러지는 이 유기 태양전지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휴대하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압력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장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구가 선거구 통폐합 대상 1순위로 분류되면서 지역 정치력 약화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발표하자 현직 교사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전기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국제 전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