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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 10주년..5만 건 처리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역 인권증진에 더욱 힘쓰기로 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 동안 총 5만여건의 인권 침해 진정과 상담 등을 처리했고, 8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아시아무용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창단 공연
아시아의 대표 안무가와 무용수로 구성된 아시아무용단이 내일(1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단 공연을 갖습니다. 아시아무용단에는 한국 무용수 5명과 필리핀, 스리랑카 등 아시아 12개국 무용수들이 각 나라를 대표해 참여하며 일본의 우메다 히로아키와 한국의 황수현이 안무가로 나섭니다. 이번 창단 공연에서는 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정율성 생가 논란, 갈등 넘어 통합으로
(앵커) 정율성 선생의 생가를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마침표를 찍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율성 선생의 외동딸이 상생을 촉구하고 나서면서 변화가 생기는 분위기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있는 두 개의 정율성 생가. 불로동이 맞다, 양림동이 맞다,를 두고 지난 10여년간 논쟁이 이어져 왔기 때문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음주 실종된 등산객 구조..생명 지장 없어
음주 상태로 등산을 하다 실종됐던 60대가 16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담양소방서는 어제 산악회 회원 60여 명과 내장산 등산에 나섰다가 음주 상태로 실종됐던 62살 장모씨를 15시간 반만인 오늘 아침 7시쯤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씨는 저체온증과 탈진 증세를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ANC▶ 인삼과 비슷하게 생긴 약재 중에 '흑삼'이란 게 있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이걸 만병통치약처럼 팔아 폭리를 챙긴 일명 '떴다방' 업자가 구속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 백 명이 모여 있습니다. 창고에는 판매하기 위해 준비해 놓...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상생과 혁신의 거점, 빛가람도시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빛가람도시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빛가람도시로 막 옮겨왔을 때 공공기관 직원들은 나주가 마치 시베리아 같다며 '나베리아'라고 불렀습니다. ◀INT▶한전 직원 (눈도 많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미래의 전력 기술 한 자리에
◀ANC▶ 전기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이런 박람회는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END▶ 마음대로 구부러지는 이 유기 태양전지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휴대하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압력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장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국정 교과서 강행..교사들 반발
(앵커)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정부의 공식 발표에 지역에서도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역사 교사들은 시대 착오적 발상이라고 비판했고, 교육감은 대안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현직 교사들이 교육청 앞에 모였습니다. 이들 교사들은 2017년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동구 통폐합 1순위.. 정치력 약화
(앵커) 광주 동구 선거구가 통폐합 대상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광주의 국회의원도 8명에서 7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호남정치 1번지로 불려왔던 선거구가 사라지는 만큼 의석 수 하나가 줄어드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말 현재 광주 동구의 인구는 9만 9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구가 선거구 통폐합 대상 1순위로 분류되면서 지역 정치력 약화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발표하자 현직 교사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전기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국제 전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