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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밭농사 기계화
◀ANC▶ 기계로 농사를 짓는 비율이 논농사는 99%에 이르는 반면 밭농사는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밭농사용 농기계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쓰는 농민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마늘밭. 비닐을 깔자마자 들려오는 비 소식에 마늘 종자를 심는 손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엉터리 신호체계..함정단속?
(앵커) 차량 운전자들이 신호 체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함정 단속이 아니냐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영업자인 40살 전진수 씨는 지난 5월 송원고 앞 삼거리에서 경찰 단속에 걸렸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무등산 군부대 이전해야"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부대를 옮기기위한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무등산을 찾는 산행객들도 하루빨리 산 정상을 시민들에게 돌려줘야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짙게 낀 안개를 뚫고 무등산 지왕봉와 인왕봉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일년에 두 세차례씩 진행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국립공원 무등산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부대를 이전하는 계획이 점차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군부대 이전 부지와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일이 관건입니다. ** 교통신호체계가 잘못돼 운전자들의 항의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경찰도 문제가 있는 장소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여전히 단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밭농사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육성
해마다 늘어나는 중국인 관광객을 남도를 유치하기 위해 전담 여행사를 육성하는 계획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8년부터 연간 중국인 관광객 33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5개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여행사는 중국어 가이드 확보와 상품 기획 능력 등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전남 생산가능인구 2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인구가 5개월 연속 늘면서 15세에서 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도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는 190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달보다 790여 명 늘었고,이 가운데 생산가능 인구는 126만 6천7백여 명으로 5백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의 인구증가는 65세 이상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전라남도 내년 예산 6천7백억여원 추가 요구
전라남도는 내년 예산으로 정부안에 편성된 5조 2천억여 원에 6천7백억여 원을 증액 또는 추가 반영시키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반구축비 2백억,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2백50억 등 추가 사업 6건에 6백40억여 원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전남, 서울에 2-3 패배..'상위 스플릿' 실패
전남 드래곤즈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상위 스플릿'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오늘(4)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전남은 이종호가 두 골을 터트리며 막바지까지 동점 상황을 이어갔지만, 후반 45분 서울 아드리아노의 골을 막지 못하며 2대 3으로 패배했습니다. 이번 경기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영장 '기각'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일 새벽, 순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47살 신 모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지금 상황에서 피의자를 구속하는 것은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약하는 것이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