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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신호체계..함정단속?
(앵커) 차량 운전자들이 신호 체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함정 단속이 아니냐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영업자인 40살 전진수 씨는 지난 5월 송원고 앞 삼거리에서 경찰 단속에 걸렸습니...
송정근 2015년 10월 04일 -

고흥,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전승우 2015년 10월 04일 -

고흥,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전승우 2015년 10월 04일 -

무안, 갈 길 먼 밭농사 기계화
◀ANC▶ 기계로 농사를 짓는 비율이 논농사는 99%에 이르는 반면 밭농사는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밭농사용 농기계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쓰는 농민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마늘밭. 비닐을 깔자마자 들려오는 비 소식에 마늘 종자를 심는 손길...
양현승 2015년 10월 04일 -

무안, 갈 길 먼 밭농사 기계화
◀ANC▶ 기계로 농사를 짓는 비율이 논농사는 99%에 이르는 반면 밭농사는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밭농사용 농기계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쓰는 농민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마늘밭. 비닐을 깔자마자 들려오는 비 소식에 마늘 종자를 심는 손길...
양현승 2015년 10월 04일 -

한방원료 창고 불..화재 잇따라
◀ANC▶ 주말인 오늘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화순의 한 창고에서 난 불로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집에 불을 질러 동거녀를 숨지게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오늘 새벽 화순군 동면의 한 건강식품 제조회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습니다. 샌드위치 패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청명한 10월 하늘..행사 다채
◀ANC▶10월 첫번째 휴일을 맞아지역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민들은 청명한 날씨속에차분한 휴일을 맞았습니다. 휴일 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지런히 정리된 물건들속에이리저리 살피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벼룩시장에 나온 시민들이보물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무안, 갯벌의 가치 느껴보세요
◀ANC▶ 국내 첫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무안 갯벌에서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갯벌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수평선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자리에 광활한 갯벌이 지평선을 만들었습니다. 바닷물이 물러난 갯벌은 농게와 짱뚱어의 놀이...
양현승 2015년 10월 03일 -

무안, 갯벌의 가치 느껴보세요
◀ANC▶ 국내 첫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무안 갯벌에서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갯벌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수평선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자리에 광활한 갯벌이 지평선을 만들었습니다. 바닷물이 물러난 갯벌은 농게와 짱뚱어의 놀이...
양현승 2015년 10월 03일 -

목포, 황당한 122..신고 제멋대로
◀ANC▶ 해양긴급신고, 122.인지도가 낮은데다 갖가지 혼선을 빚으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모든 긴급전화가 통합됩니다. 아직은 운영하고 있는데 1초를 다투는 해상사고에 대응해야 하는 신고 전화치곤 황당할만큼 허술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선장은배에서 학생이 사라지...
2015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