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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금성관에 지방관청 최대 연못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나주 금성관에서 발굴된 연못과 정자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발굴조사를 담당한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금성관에서 설명회를 열고 연못의 건축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금성관의 연못은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 규모로 현존하는 지방 관청의 연못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고,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김정호 음악회 정책토론회 열려
광주 출신 가수 김정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정호 거리 가요제 운영위원회는 '김정호 음악의 역사와 미래 조명'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김정호 음악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이어 오는 10일에는 '하얀나비 김정호 거리 가요제'가 김정호의 모교인 수창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배려 교통 문화 선포 실천식
(앵커) 서로 서로 배려하는 교통 문화를 통해 사고를 줄이자는 캠페인이 광주에서 시작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예술고 학생들이 만든 '배려하는 교통문화' 동영상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운전이 선진 교통문화를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SYN▶ 5-6초 문화수도 광주에 걸맞지 않게 교통사고율 전국 1...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만취 50대 흉기 난동으로 2명 사상
광주 서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흉기를 휘둘러 술집 주인을 살해하고 또 다른 술집의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술집 주인인 53살 권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또 다른 술집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피해자 성폭행...현직 경찰 '긴급체포'
◀ANC▶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경찰은 "강제는 아니었다" 이렇게 주장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를 오늘 오전(2) 긴급 체포했습니다. 성폭력 사건 담당인 신 경위는 수사 과정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주말 맑고 선선
(앵커) 오늘 많이 쌀쌀했죠. 올 가을들어 기온이 가장 많이 내려갔다는데요. 주말 날씨는 어떨지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비가 언제왔냐는 듯 맑게 갠 영산강변 둔치. 가을 바람에 물결처럼 출렁거리는 갈대가 장관을 이룹니다. 따스한 가을볕이 비추자, 시민들도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습니다. ◀I...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지역구 수' 막판 논의.. 발표 지연
◀ANC▶ 전남을 비록한 농어촌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역구 의석수 결정을 위해 막판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정될 사안은 전체 지역구 의석수와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제 7회 구곡순담 100세 잔치 열려
구례와 곡성, 순창군과 담양군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하는 구곡순담 100세 잔치가 올해는 담양군에서 열렸습니다. 장수를 기원하는 백세 잔치에서는 결혼 60 주년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위해 자녀들이 다시 결혼식을 올려주는 회혼례를 비롯해 효부 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노인 일자리가 더 필요해요
◀ANC▶ 여러가지 이유로 노인들은 일을 필요로 하지만 일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일감을 주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는 있습니다만 수요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학교 앞 교통지도를 하고 있는 고동례 할머니. 지난 3월부터 시청의 스쿨존 교통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시니어 소비 파워 커진다
(앵커) 오늘(2)은 노인의 날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곧 부담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꼭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소비시장에서 시니어 파워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간적 여유가 있는데다 경제력도 차츰 뒷받침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큰 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판 블랙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