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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황당한 122..신고 제멋대로
◀ANC▶ 해양긴급신고, 122.인지도가 낮은데다 갖가지 혼선을 빚으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모든 긴급전화가 통합됩니다. 아직은 운영하고 있는데 1초를 다투는 해상사고에 대응해야 하는 신고 전화치곤 황당할만큼 허술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선장은배에서 학생이 사라지...
2015년 10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소비 시장에서 노인들이 주요 고객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노인층 일자리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사회 문제화하고 있습니다. ******************************************** 현직 경찰관이 성추행 피해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광주 문흥중-심양시 조선족 학교 자매결연
광주지역 중학교와 중국 조선족 학교 사이에 자매결연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문흥중학교는 중국 심양시 조선족 제6중학교와 자매결연 행사를 갖고 홈스테이와 학교급식체험,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광주시교육청과 중국 심양시 교육국이 맺은 교육 교류협약에 따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인공어초 사업, 예산·대상 지역 '중복'
바다 생태계를 회복하고 어장을 되살리기 위한 인공어초 조성 사업이 중복해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윤명희 의원은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감에서 인공어초 조성 사업을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동시에 진행하면서 예산을 세워놓고도 5백억 원을 규모를 쓰지 못하는 등, 예산과 사업 지역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잠기지 않은 차량 상습 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동안 광주 전역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만을 골라 모두 39차례에 걸쳐 4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노후 상수도관 파열..20분간 단수
어제(2)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 상수도관에서 물길이 치솟아 2시간 30분 만에 긴급 복구됐습니다. 복구 과정에서 20분간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 청소구가 노후화되면서 물이 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전남지역 공무원 선거법 위반 '전국 2위'
전남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차례 지방선거 과정에서 적발된 전남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는 모두 183건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치러진 제6회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현 교도소 부지, 지역에 이익되도록" 약속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현 광주교도소 활용방안에 대해 "지역 여론을 반영해 지역민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현웅 장관은 "올해 6월까지 각화동 교도소의 이전을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진출입로 개설과 대중교통 노선 조정 등으로 시일이 걸렸다며 오는 19일까지 교도소 이전을 완료하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사채업자 뇌물 받은 혐의, 전직 경찰관 2명 구속
사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에 광양경찰서에 근무하면서 사채업자로부터 8백만 원에서 천5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신 모 경위와 김 모 경사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사채업자로부터 백만 원 정도의 뇌물을 받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나주 금성관에 지방관청 최대 연못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나주 금성관에서 발굴된 연못과 정자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발굴조사를 담당한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금성관에서 설명회를 열고 연못의 건축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금성관의 연못은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 규모로 현존하는 지방 관청의 연못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고,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