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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문화콘텐츠의 장' 열렸다
(앵커) 3D 스캐닝과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를 사고 파는 시장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면 앞으로 걸어들어가자 갑옷 입은 무사로 변신하고, 공룡 그림에 태블릿 PC를 가져다대니 알을 깨고 튀어나옵니다. 현실 세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대나무박람회' 보러오세요
(앵커) 대나무의 고장인 담양에서 대나무를 소재로 한 국제 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화려하면서도 현란한 초대형 레이저 홀로그램이 무대 정면을 가득 채웁니다. 이를 배경으로 등장해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는 배우들 (이펙트) 뱀부쇼라 이름붙여진, 대나무 박람회에서 마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안전 문제없나? 푸른길 등은?
(앵커) 사업비를 줄일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만 그게 말처럼 간단치 않습니다. 안전 문제도 있고, 푸른길을 살리라는 요구도 수용하기 어려워질 텐데 사업비 절감이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안전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으로 결정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사업비 눈덩이) 11월 최종 확정
(앵커) 광주에 지하철 2호선을 만드는 데 당초 예상했던 2조원보다 7천억 원이 더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산 착오라고 보기에는 금액 차이가 너무 큽니다. 이대로는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데 광주시는 11월까지 방법을 찾겠다고 합니다. 먼저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강운태 시장 재임시절인 2013년 12월, 광주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나면서 연속성 없는 졸속행정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담양 대나무를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가 오늘 담양 죽녹원 안팎에서 시작됐습니다. ****** 3D 스캐닝과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주에이스페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무안, 장어 잇따라 폐사..발파 때문?
◀ANC▶ 무안의 한 마을 양식장에서 장어가 잇따라 폐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지방도 공사에서 진행되는 발파 작업을 원인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장어 양식장. 수조에 들어간 지 채 5분도 안돼 죽은 장어 20여 마리를 건져냅니다. 7월 말부터 폐사가 눈에 띄게...
김은수 2015년 09월 17일 -

무안, 장어 잇따라 폐사..발파 때문?
◀ANC▶ 무안의 한 마을 양식장에서 장어가 잇따라 폐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지방도 공사에서 진행되는 발파 작업을 원인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의 한 장어 양식장. 수조에 들어간 지 채 5분도 안돼 죽은 장어 20여 마리를 건져냅니다. 7월 말부터 폐사가 눈에 띄게...
김은수 2015년 09월 17일 -

여수, 여순사건은 '폭동', 5.16은 '혁명'?
◀ANC▶ 신임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교재가 우편향적이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순사건을 '폭동'으로, 5.16을 '혁명'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불편한 역사적 사실들은 숨기고 있다는 겁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중앙경찰학교에서 사용하는 '경찰윤리' 교재. 지난 1948...
문형철 2015년 09월 17일 -

여수, 여순사건은 '폭동', 5.16은 '혁명'?
◀ANC▶ 신임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교재가 우편향적이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순사건을 '폭동'으로, 5.16을 '혁명'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불편한 역사적 사실들은 숨기고 있다는 겁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중앙경찰학교에서 사용하는 '경찰윤리' 교재. 지난 1948...
문형철 2015년 09월 17일 -

광주지하철 2호선 2 - 안전 문제없나? 푸른길 등은?
(앵커) 사업비를 줄일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만 그게 말처럼 간단치 않습니다. 안전 문제도 있고, 푸른길을 살리라는 요구도 수용하기 어려워질 텐데 사업비 절감이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안전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으로 결정된 ...
한신구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