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2호선, (사업비 눈덩이) 11월 최종 확정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2조원 가량이 들것으로 예상됐지만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과거 건설방식이 바뀌는 과정에서 사업비 증가가 없는것으로 단정하는등 졸속행정의 이면을 드러냈습니다. 먼저 이계상 기자의 보도 (기자) 강운태 시장 재임시절인 2013년 12월, 광주시는 총 사업비가 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나면서 연속성 없는 졸속행정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담양 대나무를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가 담양 죽녹원 안팎에서 시작됐습니다. ****** 3D 스캐닝과 드론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주에이스페어가 개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법정서 거짓말' 위증사범 39명 입건
광주지검은 올해 1월부터 8개월 동안 위증 등 법정 거짓말 사범을 집중단속해 모두 39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공판중심주의 강화로 법정진술이 중요해지면서 경제적 이익이나 친분 등을 이유로 허위 증언을 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위증 범행을 엄정단속하겠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5.18 폄훼' 김홍두 고양시의원 사퇴 촉구
5월 3단체와 5.18기념재단, 5.18역사왜곡대책위는 경기 고양시의회를 항의 방문해 5.18 폄훼 메시지를 유포한 김홍두 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시의원 17명을 카카오톡 단체방에 초대해 5.18을 '폭동'으로 5.18 유공자를 '빨갱이'라고 표현해 5월 단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5월 단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박혜자 의원 "군부대 안 문화재 나몰라라"
새정치민주연합의 박혜자 의원은 군부대 안에서 발견된 문화재가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혜자 의원은 문화재청이 지난 2006년부터 군부대 내 문화재 조사 사업을 통해 천2백여 건의 문화재를 확인했지만 보존이나 관리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훼손된 문화재는 원형 복원이 어려운만큼 발견 즉시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권은희 "방위사업청 천5백억 원 국고 손실"
새정치민주연합의 권은희 의원은 방위사업청이 안이한 일처리로 천5백억 원의 국고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방위사업청이 정유사들로부터 군납 유류를 납품받는 과정에서 충분한 원가 검증없이 해상 운임과 보험료 등 수입 부대비용을 포함시켰고,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도 잘못 대응해 결국 천5백...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여수 거문도 동도~서도 잇는 거문대교 개통
전라남도는 내일(18일) 거문도 동도에서 서도를 잇는 거문대교 준공식을 갖습니다. 거문대교는 2011년 1월 착공해 국비 3백50억 원 등 사업비 5백 원을 들여 접속도로 890m를 포함해 1점42km 규모로 4년 8개 월의 공사 끝에 준공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전국보치아대회 광주여대 체육관서 열려
광주 U대회 경기장으로 쓰였던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전국 보치아선수권대회가 개막됐습니다. 오는 20일까지 개최되는 전국 보치아선수권대회에는 전국 14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 129명과 임원 보호자 등 350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치아는 뇌성마비와 운동성 장애인들만 참가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기부받은 공연 티켓 90% 이상 버려져"
문화예술단체가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한 공연 티켓의 90% 이상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3년동안 나눔티켓 사업으로 기부된 공연 티켓 198만 장 가운데 6.1%만 사용되고 나머지 93.9%는 사장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박홍근 의원은 문화예술단체로부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 -

보험설계사 낀 보험사기 '사무장 병원'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보험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병원 운영자 33살 오 모씨를 구속하고 또 다른 운영자 34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1년 2개월 동안 광주 서구와 북구에 속칭 '사무장병원'을 차려놓고 진료 기록을 조작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6억 3천만원의 요양급여비를 지급받은 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