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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는 2018년까지 천문대 건립 추진
광주시가 천문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8년까지 청소년의 천체 탐구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을 갖고 국립공원 무등산 자락 등에서 천문대 부지를 물색 중입니다. 천문대는 100억원 예산을 들여 3층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며, KTX 개통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연계해 새로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아시아문화원 정원, '예술의 전당' 수준으로
직원채용 절차가 진행 중인 아시아문화원의 정원이 70명 이하 수준으로 논의 중입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기획재정부가 '예술의 전당' 수준인 120명 규모를 제안하고 있어, 정부조직 50명을 제외하면 아시아문화원 정규직이 70명 이하로 채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전당은 부족한 인원은 이번 채용과 동일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세월호 인양' 수중조사 첫 발
◀ANC▶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잠수사가 선체에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해상기지에서의 작업은 첫 발을 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장비를 갖춘 중국인 잠수사가 산소통이 설치된 승강기에 올라탑니다. 세월호가 있는 수심 43미터까지 흔들림없이 접근하도록 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광주과학관 숙박동 건립 '절실'
(앵커) 개관 2주년을 앞둔 국립 광주과학관을 찾는 전남지역 학생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먼곳에서 찾아오는 학생들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없어 효과를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고흥지역 중학생들이 광주과학관에서 LED 광섬유를 이용해 램프를 만드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분신 최현열 대책위 발족
(앵커) 일주일 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최현열 씨가 분신 전에 작성한 글이 공개 됐습니다. 일본의 파렴치함과 우리 정부의 무대응을 꾸짖었는데 광주지역 대책위가 오늘(19일) 꾸러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2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 도중 분신한 광주 서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아시아문화전당 공식개관일 속히 정해야
(앵커) 10여년을 공들인 국책사업인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일이 아직까지 정식으로 선포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상징적인 문화시설로 국내외에 첫 발을 알릴 공식 행사이니 만큼 시일을 분명히 못 박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개관일이 언제냐에 대한 답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일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겨냥한 문화시설인 만큼 공식 개관일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현역 의원 5명 중 1명을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하면서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호남권에서 국립 광주과학관을 찾는...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진도, '세월호 인양' 수중조사 첫 발
◀ANC▶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잠수사가 선체에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해상기지에서의 작업은 첫 발을 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장비를 갖춘 중국인 잠수사가 산소통이 설치된 승강기에 올라탑니다. 세월호가 있는 수심 43미터까지 흔들림없이 접근하도록 돕...
김진선 2015년 08월 19일 -

진도, '세월호 인양' 수중조사 첫 발
◀ANC▶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잠수사가 선체에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해상기지에서의 작업은 첫 발을 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장비를 갖춘 중국인 잠수사가 산소통이 설치된 승강기에 올라탑니다. 세월호가 있는 수심 43미터까지 흔들림없이 접근하도록 돕...
김진선 2015년 08월 19일 -

무안, 지자체 남북교류 물꼬는 언제?
◀앵 커▶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 이후 금강산 관광 등 남북교류가 활발해졌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5.24 조치 이후 민간은 물론 지자체들의 남북교류도 벌써 수 년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한반도의 변화...
김양훈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