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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옥 의원, 광주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
새정치연합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전순옥 의원이 광주를 찾아 인쇄와 한복 소상공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전순옥 의원은 광주시 서남동 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광주시 금남로 한복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찾아 소상공인들을 만나고 정부의 정책자금 지원과 인력수급정책이 효과를 내도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여름 휴가철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대폭 증가
올 여름 하계 휴가철 여객특별수송기간인 지난달 24일부터 어제(16)까지 서남해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폭 증가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집계한 여객선 이용객 현황을 보면 목포-흑산홍도 항로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52% 증가한 5만2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송공-암태 항로, 완도 청산항로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징계계획 철회"·"노조 주장 수용 어렵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산구지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산구청이 업무시간 외에 공무원들의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에 항의하는 노조 간부와 간부 공무원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진 일에 대해 구청이 간부는 승진시키고 노조 간부는 징계하려 한다며 징계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산구는 간부 공무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양심적 병역거부자 3명, 항소 기각
광주지법 형사항소 2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22살 김 모 씨등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 3명에 대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우리 헌법상 병역의무는 국가 공동체의 존립을 위한 기본적인 의무로, 개인의 양심의 자유가 이를 능가하는 우월한 헌법적 가치를 가지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아시아문화원, 지원자 220여명 면접 본다
정원을 정하지 못한 채 직원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인 아시아문화원이 면접 대상자로 220여명을 선발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원 4급과 5급 서류 합격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직무적성 검사에서 130여명이 통과해, 2,3 급 서류 합격자 90여명과 함께 면접 시험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문화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청원서 제출
전남지역 국회의원에 이어 자치단체장들도 여수 경도가 복합리조트로 선정되도록 정부에 청원서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청원서에서 여수를 비롯한 전남 시장.군수 22명은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가 복합리조트 사업의 최적지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경도가 선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외국인 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다음달 20일 여수-제주 카페리 취항
여수와 제주간 항로를 운항하는 만5천톤급 정기 카페리가 다음달 20일쯤 취항할 예정입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주)한일고속의 한일골드스텔라호가 다음달 20일쯤 여수~제주간 항로에 취항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여수해수청에 관련 면허를 취득하고, 선체수리 등 취항에 필요한 준비를 대부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백마산 승마장 허가취소 방침 이의 제기
광주 서구청이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 취소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건설업체가 구청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광주 서구에 따르면 오늘(17) 백마산 승마장 건축주가 구청에 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며 허가 취소 방침을 재고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서구는 건축주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제 사업 최종 선정
광주시가 민선 6기 시민참여 예산제로 70여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어르신과 대학생이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와 청소년 방과후 돌봄교실, 야구의 거리 조성사업, 삼각산 구비길 시설물 정비 등으로 125억원 규모입니다. 광주시는 홈페이지와 우편 등을 통해 시민 의견 400여건을 수렴했으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 -

벌집제거하다 감전된 소방관 상태 호전
전신주 벌집을 제거하다 화상을 입은 소방관의 상태가 나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2만 2천볼트 고압선에 감전돼 화상을 입고 생명이 위독했던 광주 서부소방서 노석훈 소방장이 서울 한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은뒤 지금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손에 큰 부상을 입어 몇차례 수술을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