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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적조 '확산'
◀ANC▶ 여름 바다의 불청객인 적조가 기어이 전남해역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어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바다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화면분할+수중촬영) 비슷한 시간대의 바닷속이지만 적조가 발생한 해역과 그렇지 않은 곳이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투명C/G) 지난 5일 경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폭염에 축산농가 이중고
◀ANC▶ 폭염 특보는 해제됐습니다만 그동안 계속됐던 찜통더위에 전남에서만 가축 4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죽기 전에 내다 팔면 좋으련만 시세가 떨어져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더위에 지친 닭들이 축사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닭들이 맥을 못추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전기 공급 초과에 한전만 노났다?
(앵커) 올 여름에는 어찌된 일인지 '전력대란' 얘기도 없고, 전기 아껴쓰자는 캠페인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기 공급 능력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공급 가격이 떨어지면서 전력을 사다 파는 한전은 대박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여름 휴가 절정기가 끝나고, 한빛원전에서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무더위속에서도 전기 공급 능력이 좋아지면서 전력대란'이 없고 전기를 파는 한전은 대박을 터뜨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폭염속에 가축들의 폐사가 속출하고 가격 조절을 위해 출하까지 늦어지면서 축산 농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 경남에 이어 전남까지 남해안의 적조가 퍼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완도, 해수욕장 이안류..30여 명 떠내려가
◀ANC▶ 해안으로 밀려오다 갑자기 먼바다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역파도를 '이안류'라고 하죠. 전남의 한 해수욕장에서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 수십 명이 긴급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완도의 한 해수욕장. 넓은 바다 위에서 사람들이 튜브에 매달린 채 파도에 휩쓸려 나...
김진선 2015년 08월 10일 -

완도, 해수욕장 이안류..30여 명 떠내려가
◀ANC▶ 해안으로 밀려오다 갑자기 먼바다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역파도를 '이안류'라고 하죠. 전남의 한 해수욕장에서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 수십 명이 긴급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완도의 한 해수욕장. 넓은 바다 위에서 사람들이 튜브에 매달린 채 파도에 휩쓸려 나...
김진선 2015년 08월 10일 -

여수, 전남대 통합 10년, 실익은?
◀ANC▶ 대학병원 유치문제에서 시작된 지역과 대학의 갈등 속에, 여수시가 전남대 통합 성과에 대한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로 통합된 지 10년,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지역 속의 대학으로 자리 잡기에는 갈 길이 멀다는 결론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C/G1) 학생 수 감소//(제목+효과음) 여수대가 ...
권남기 2015년 08월 10일 -

여수, 전남대 통합 10년, 실익은?
◀ANC▶ 대학병원 유치문제에서 시작된 지역과 대학의 갈등 속에, 여수시가 전남대 통합 성과에 대한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로 통합된 지 10년,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지역 속의 대학으로 자리 잡기에는 갈 길이 멀다는 결론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C/G1) 학생 수 감소//(제목+효과음) 여수대가 ...
권남기 2015년 08월 10일 -

영암, 폭염에 축산농가 이중고
◀ANC▶ 폭염 특보는 해제됐습니다만 그동안 계속됐던 찜통더위에 전남에서만 가축 4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죽기 전에 내다 팔면 좋으련만 시세가 떨어져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더위에 지친 닭들이 축사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닭들이 맥을 못추고 ...
김양훈 2015년 08월 10일 -

영암, 폭염에 축산농가 이중고
◀ANC▶ 폭염 특보는 해제됐습니다만 그동안 계속됐던 찜통더위에 전남에서만 가축 4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죽기 전에 내다 팔면 좋으련만 시세가 떨어져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더위에 지친 닭들이 축사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닭들이 맥을 못추고 ...
김양훈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