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메르스 양성..보성군 긴장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보성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마을 출입이 전면 통제됐고, 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메르스 양성 판정이 확인되자 환자가 살던 마을이 곧바로 출입통제됐습니다. 마을 내부 모습은 평온해보이지만 메르스 여파로 긴...
이계상 2015년 06월 11일 -

무안, 안갯속에 빠진 'KTX 2단계'
◀ANC▶ 오랜 지역 숙원인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노선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끼리 노선에 대한 입장이 크게 엇갈려 해답을 찾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는 국토부,전라남도의 노선안을 기획재정부는 경제성이 없다고 일축합...
문연철 2015년 06월 11일 -

무안, 안갯속에 빠진 'KTX 2단계'
◀ANC▶ 오랜 지역 숙원인 호남선 KTX 2단계 사업이 노선 문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끼리 노선에 대한 입장이 크게 엇갈려 해답을 찾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나주와 무안공항을 동시 경유하는 국토부,전라남도의 노선안을 기획재정부는 경제성이 없다고 일축합...
문연철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4 - 언제가 고비인가?
(앵커) 메르스 때문에 언제까지 이 고생을 해야 하는지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일단 21일까지는 불안과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의 확진환자는 삼성병원의 14번 환자와 같은 응급실을 사용한 지 13일만에야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메르스의 잠복...
김철원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4 - 언제가 고비인가?
(앵커) 메르스 때문에 언제까지 이 고생을 해야 하는지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일단 21일까지는 불안과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의 확진환자는 삼성병원의 14번 환자와 같은 응급실을 사용한 지 13일만에야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메르스의 잠복...
김철원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3 - 보성군 전체가 긴장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보성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마을 출입이 전면 통제됐고, 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메르스 양성 판정이 확인되자 환자가 살던 마을이 곧바로 출입통제됐습니다. 마을 내부 모습은 평온해보이지만 메르스 여파로 긴...
이계상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3 - 보성군 전체가 긴장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보성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마을 출입이 전면 통제됐고, 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메르스 양성 판정이 확인되자 환자가 살던 마을이 곧바로 출입통제됐습니다. 마을 내부 모습은 평온해보이지만 메르스 여파로 긴...
이계상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2 - 자치단체 대응 충분하지 못했다
◀ANC▶ 확진 환자가 발생한 뒤에 확인해봤더니 감시 체계에는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보건당국의 손발이 맞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단호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강조했던 이낙연 지사. 끝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전남에서 발생하자 이 지사의 표정은 굳었습니다. ◀INT▶이낙연 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2 - 자치단체 대응 충분하지 못했다
◀ANC▶ 확진 환자가 발생한 뒤에 확인해봤더니 감시 체계에는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보건당국의 손발이 맞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단호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강조했던 이낙연 지사. 끝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전남에서 발생하자 이 지사의 표정은 굳었습니다. ◀INT▶이낙연 전남...
양현승 2015년 06월 11일 -

메르스 첫 환자1 - 수 백명 접촉했다...
(앵커) 오늘도 메르스 뉴스를 집중적으로 전하겠습니다. 전남의 메르스 환자는 격리되기 전까지 수백 명을 접촉했습니다./ 보건당국의 공조는 아쉬웠고, 환자가 살던 마을은 뒤늦게 통제됐습니다.// 불안과 긴장이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먼저, 메르스 환자가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났는 지 또 위험은 없는 지부터 살펴보...
조현성 201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