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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2 - 광주전남 청정지역 지켜라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만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서 너나없이 애를 쓰고 있는데...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운행 대기중인 고속버스에서 방역 요원이 특별 소독을 실시합니다. 타지역을 오가는 버스를 통해 메르스가 전파...
박수인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1 - 자치단체들 대응 혼선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전북 순창에서는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는데 이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의사들은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의사들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순창군은 오늘에사 이 사실을 광주시에 통보했고, 의사가 항의하자 격리 수준까지 낮춰줬습니다. 첫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지역 최초의...
김철원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1 - 자치단체들 대응 혼선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전북 순창에서는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는데 이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의사들은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의사들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순창군은 오늘에사 이 사실을 광주시에 통보했고, 의사가 항의하자 격리 수준까지 낮춰줬습니다. 첫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지역 최초의...
김철원 2015년 06월 08일 -

괭생이모자반 유입 당분간 지속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전남과 제주 해역에 대량으로 발견된 괭생이모자반이 당분간 계속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남해안의 수온이 18도에서 20도로 중국에서 유입된 괭생이 모자반 서식에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온이 높아지면 모자반이 자연적으로 녹아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장흥 오렌지호 15일부터 휴항...7월3일 운항재개
장흥군은 장흥 노력항과 제주 성산포를 잇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선박 정기점검 관계로 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렌지호 운영사인 JH페리는 재취항일인 오는 7월3일을 프리데이로 지정하고, 고객 천명에게 무료 승선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오렌지호는 지난 2천10년 7월 첫 취항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광주 무등갤러리서 융합작업 전시 '숨결'
회화와 영상, 무용 등 다양한 장르 작가들이 어우려져 선보이는 융합 작업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 무등갤러리는 모레(10일)까지 여러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를 갖고 이미지와 몸짓, 영상물이 '숨결'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어우러지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이번전시회에는 목포과학대 이숙영 교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인사청문회 결과 관심
재공모 끝에 이뤄진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결과가 어떻게 나올 지 관심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5일 신환섭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오는 9일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이후 광주시에 보낼 계획입니다. 첫 인사청문회 대상이었던 윤재만 사장 내정자는 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경찰, 택배로 신생아 시신 보낸 사건 브리핑
택배로 갓 태어난 신생아의 시신을 보낸 30대 엄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8) 수사 브리핑을 엽니다. 나주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수사 브리핑을 열고 갓 태어난 신생아를 살해하고 택배로 보낸 35살 이 모씨가 범행을 저지른 이유와 우체국 동영상 등을 공개합니다. 한편, 법원은 어제(7) 이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노래방 여주인 협박 경찰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노래방 여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영광 경찰서 소속 46살 김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어제(7)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따르도록 한 여주인이 신체접촉을 거부하자, 같이 죽자며 흉기를 가져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산림청 징수포기 변상금 1년새 90배 증가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산림청이 사실상 징수를 포기한 변상금이 일년 전보다 90배 증가한 16억원에 달해 징수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변상금은 산림청 소관의 국유재산을 무단 점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과되는 일종의 과태료로, 결손 처분되는 변상금 대부분은 시효가 완성됐거나 징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