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메르스 감시대상자 32명, 양성은 '0'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현재 감시 대상자는 3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감시대상자는 자택격리자 14명, 일상격리자 4명 등 모두 18명이고 전라남도의 감시대상자는 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전남의 의심환자와 광주의 의심환자 등 2...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대응 혼선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전북 순창에서는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는데 이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의사들은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의사들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순창군은 오늘에사 이 사실을 광주시에 통보했고, 의사가 항의하자 격리 수준까지 낮춰줬습니다. 첫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지역 최초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전남지역에 메르스 양성 확진 환자가 아직 없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 공조등 철저한 방역 체계 운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메르스 청정지역인 광주와 전남지역을 지키기 위해 주요 관문과 대중 교통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강화됐습니다. ************** 광주시내 한 아파트에 수질 검사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나주, 신생아 시신 택배 엄마 구속
(앵커) 신생아를 택배로 보낸 30대 엄마가 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우체국에서 택배를 보내는 동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우체국 택배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이 자신의 순번이 되자 들고 있던 택배를 직원에게 올려놓습니다. 35살 이 모씨가 지난 3일 서울 강동구의 한 우체국에서 자신...
송정근 2015년 06월 08일 -

나주, 신생아 시신 택배 엄마 구속
(앵커) 신생아를 택배로 보낸 30대 엄마가 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우체국에서 택배를 보내는 동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우체국 택배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이 자신의 순번이 되자 들고 있던 택배를 직원에게 올려놓습니다. 35살 이 모씨가 지난 3일 서울 강동구의 한 우체국에서 자신...
송정근 2015년 06월 08일 -

무안, 남북 물꼬 7년 만에 트나?
◀앵 커▶ 남쪽 땅끝에 있는 전라남도가 북쪽의 땅끝인 함경북도와 이른바 '땅끝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필요한 기금도 마련돼 있는데 꽉막힌 남북관계가 걸림돌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인도적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 교류의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땅끝교류사업...
문연철 2015년 06월 08일 -

무안, 남북 물꼬 7년 만에 트나?
◀앵 커▶ 남쪽 땅끝에 있는 전라남도가 북쪽의 땅끝인 함경북도와 이른바 '땅끝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필요한 기금도 마련돼 있는데 꽉막힌 남북관계가 걸림돌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인도적 차원에서 경색된 남북 교류의 물꼬를 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땅끝교류사업...
문연철 2015년 06월 08일 -

지하수 섞어 수돗물 공급.. 아파트 주민 반발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 지하수가 섞인 수돗물이 최근 몇달동안 공급됐습니다. 수돗물을 덜 썼으니까 요금은 줄었겠지만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지하수가 건강을 해치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인 김용문 씨는 최근 들어 수돗물 쓰기가 꺼림칙할 때가 많...
이계상 2015년 06월 08일 -

지하수 섞어 수돗물 공급.. 아파트 주민 반발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 지하수가 섞인 수돗물이 최근 몇달동안 공급됐습니다. 수돗물을 덜 썼으니까 요금은 줄었겠지만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지하수가 건강을 해치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인 김용문 씨는 최근 들어 수돗물 쓰기가 꺼림칙할 때가 많...
이계상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2 - 광주전남 청정지역 지켜라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만 그렇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서 너나없이 애를 쓰고 있는데...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운행 대기중인 고속버스에서 방역 요원이 특별 소독을 실시합니다. 타지역을 오가는 버스를 통해 메르스가 전파...
박수인 2015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