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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새벽방송 주인공 '무죄'
(앵커) 5.18 때 계엄군이 도청을 진압하기 직전 마지막 방송으로 광주시민들을 울렸던 여대생이 35년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배우 이요원씨의 실제 주인공 박영순씨가 재심 끝에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 진압이 임박해 있던 1980년 5월 27일 새벽 2시쯤.광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광양, 메르스..지역 관광 직격탄
◀앵 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따른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남 관광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요 관광지마다 관광객들이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 순창에서까지 메르스 양성 환자가 확인되면서 메르스 공포가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
김주희 2015년 06월 06일 -

광양, 메르스..지역 관광 직격탄
◀앵 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따른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남 관광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요 관광지마다 관광객들이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 순창에서까지 메르스 양성 환자가 확인되면서 메르스 공포가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
김주희 2015년 06월 06일 -

무안, 독도 홍보대사' 시켜주세요
◀앵 커▶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전남체고 임금별 선수가 우리나라 최연소 금메달을 땄습니다. 본적이 특이하게도 독도인 임선수는 독도 홍보대사를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5 세계태권도선수권 여자 53kg급 결승전 전남체고 2학년 임금별 선수는 대만 선수를...
김양훈 2015년 06월 06일 -

무안, 독도 홍보대사' 시켜주세요
◀앵 커▶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전남체고 임금별 선수가 우리나라 최연소 금메달을 땄습니다. 본적이 특이하게도 독도인 임선수는 독도 홍보대사를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5 세계태권도선수권 여자 53kg급 결승전 전남체고 2학년 임금별 선수는 대만 선수를...
김양훈 2015년 06월 06일 -

목포, 대책 겉도는 과적차량
◀앵 커▶ 목포 대불산단에 과적차량 운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운전기사들은 과적을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렵다며 운송단가를 탓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외항에서 강판을 싣고 나온 차량이 대불산단으로 달립니다. 달리는 트럭 앞으로 다른 화물트럭이 앞질러 나갑니다. 강판을 실은 트럭이 선박블럭공...
최진수 2015년 06월 06일 -

목포, 대책 겉도는 과적차량
◀앵 커▶ 목포 대불산단에 과적차량 운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운전기사들은 과적을 하지 않으면 생계가 어렵다며 운송단가를 탓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외항에서 강판을 싣고 나온 차량이 대불산단으로 달립니다. 달리는 트럭 앞으로 다른 화물트럭이 앞질러 나갑니다. 강판을 실은 트럭이 선박블럭공...
최진수 2015년 06월 06일 -

메르스3 - (출연)메르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앵커) 요즘 메르스 보다 더 무서운 건 메르스에 대한 공포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전문가 한 분이 나와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감염내과의 장희창 교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질문1) 전북 순창에서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광주 전남도 금방 뚫리는 거 아니냐 이런 걱...
윤근수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3 - (출연)메르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앵커) 요즘 메르스 보다 더 무서운 건 메르스에 대한 공포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전문가 한 분이 나와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감염내과의 장희창 교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질문1) 전북 순창에서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광주 전남도 금방 뚫리는 거 아니냐 이런 걱...
윤근수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2 - '저 메르스인가요?' 문의 폭주
◀ANC▶ 가벼운 감기 증상에도 혹시 메르스가 아닐까 이렇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문에 보건소는 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막 지난 목포시보건소. 오전 내내 끊이지 않던 전화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또 다시 울리기 시작합니다. ◀SYN▶ "서울 00병...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