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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4)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황룡강에서 중국교포인 64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5시간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가족과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올들어 최고" 광주 29.1도
광주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였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속에 구례와 화순 30.2도, 광주 29.1 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 안밖의 때이른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도 광주 한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연간 천 200억원의 원가 절감효과로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다를 사이에 둔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사업은 해상과 육상으로 나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진도 세월호 피해보상 170명뿐
◀ANC▶ 진도 어민들도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됐지만 피해 입증이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 신청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넘도록 신청자가 많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보상 신청 접수첩니다. 점심시간 무렵 어민들이 하나 둘 모여 듭니다. 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광주U-대회 성화 도착
(앵커) 오는 7월 3일 개막되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내내 경기장을 환하게 밝힐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이 성화는 다음달 2일 무등산에서 채화되는 성화와 합쳐친 뒤, 전국을 돌며 광주 U-대회 홍보에 나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8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채화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광주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인 가운데 당분간 때이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성화는 다음 달 2일 무등산에서 채화되는 성화와 합쳐진 뒤, 본격적인 전국...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순천 뺑소니 사고.. 50대 남성 1명 숨져
오늘(24) 새벽 3시 50분 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가 코란도로 추정되는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해당 차량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조사를 위해 갓길에 새워둔 차량을 도로를 달리던 한 갤로퍼 차량이 들이받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영광, 한빛원전 공유수면 4년 사용연장 허가
(앵커) 영광군청이 다시 한빛원전에 공유수면을 4년간 쓸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줬습니다. 허가냐 반려냐를 두고 고민했다고 하는데, 같은 시각 군의회는 한수원과 수백억원 지원을 놓고 협상 중이었습니다. 어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허가했습니다. 27...
2015년 05월 23일 -

영광, 한빛원전 공유수면 4년 사용연장 허가
(앵커) 영광군청이 다시 한빛원전에 공유수면을 4년간 쓸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줬습니다. 허가냐 반려냐를 두고 고민했다고 하는데, 같은 시각 군의회는 한수원과 수백억원 지원을 놓고 협상 중이었습니다. 어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허가했습니다. 27...
2015년 05월 23일 -

광양, 65만 그릇의 사랑
◀ANC▶ 소외된 이웃들의 끼니를 챙기는 온정의 손길이 11년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 나눔의 집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금까지 이용객만 65만여명에 자원봉사자 만도 3만천 여명이 넘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태인동의 포스코 나눔의 집. 오전 10시 30분이 되자 65세 이상 노인들...
김주희 201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