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3천 세대 돌파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들어선 나주시 빛가람동의 전입 세대가 3천 세대를 넘어섰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그제(19) 기준으로 3천11세대에 7천4백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빛가람동의 인구 증가는 LH 아파트 입주에 이어 지난달부터 민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데 따른 것으로 아직은 낮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동림IC-서광주IC, 소형차 갓길차로 설치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하계 유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호남고속도로 동림 나들목과 서광주 나들목 구간 사이에 소형차 전용 갓길차로를 설치합니다. 상습 정체구간인 이 구간은 차로폭이 좁아 승용이나 승합차, 또는 1.5톤 이하 화물차만 통행할 수 있으며, 6월 말부터 출퇴근 시간대에만 2-3시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장애인 교육 수준 광주 우수, 전남 보통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 복지 수준이 광주는 우수 판정을 받은 반면 전남은 보통 이하의 판정을 받았습니다. 새정치연합 윤관석 의원과 한국 장애인총연맹이 17개 시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장애인 교육의 질적 수준에서 광주는 우수, 전남은 보통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장애인 복지 분야의 경우도 광주는 우수 등급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 '배려운전' 실천 선포식
광주시와 교통문화연수원은 어제(20일)'배려운전' 실천 선포식을 갖고 '정지선 지키기'와 '방향 지시등 켜기' '무단횡단 안하기' 등 3대 핵심과제를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민*관 37개 단체가 참여한 선포식에서 각 기관들은 배려운전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서명운동에도 들어가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 인권지표 지난해보다 6% 개선
지난해 광주지역의 인권지표가 전년에 비해 6%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인권증진을 체감할 수 있는 5대 영역의 인권지표를 자체 평가한 결과, 98개 지표 가운데 72개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쾌적한 환경과 안전도시' 영역은 유통식품 안정성이 크게 개선된 것을 비롯해13.9% 나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5.18 비밀전문 폭로 팀 셔록 기자
(앵커) "우리는 5.18에 개입하지 않았다" 미국 정부는 이렇게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뒤집는 증거가 팀 셔록이라는 미국인 기자에 의해 폭로됐습니다. 오늘 광주를 찾은 팀 셔록씨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5.18에 미국이 개입했는지 여부에 대해 미국 정부의 입장은 시종일관 단호합니다. 개입하지 않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U-대회 시민 서포터즈 오늘(21일) 발대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시민 서포터즈가 광주 시민의 날인 오늘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발대식에는 시민과 대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하게 되는데, 서포터즈는 대회 기간동안 참가 선수단 환영과 환송, 경기장 응원, 지역 문화체험 및 관광,쇼핑 안내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지난 19일 파리에서 채화된 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밥쌀용 쌀 수입 반대 속 오늘 입찰
농민단체가 밥쌀용 쌀 수입에 반발하는 가운데 오늘(21)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농민단체들은 우리 쌀을 반드시 지키겠다던 약속을 정부가 파기했다며 이는 주권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상의 수도권규제완화 중단 촉구
광주상공회의소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을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대정부 건의문을 통해 수도권 규제 완화는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자치단체의 기업 유치에 타격을 주고 혁시도시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비수도권에 투자하는 기업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배추값 폭등
지난해 폭락했던 배추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올라도 너무 올라서 서민들은 김치 담그기가 부담스럴 정돕니다. 감자칩의 선풍적인 인기덕분에 수요가 증가한 감자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배추 갈아엎는 모습 - 현장음) -- 화면전환 -- 밭을 갈아엎어야 했을 만큼 폭락했던 배추값이 반년만에 금값이 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