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3천 세대 돌파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들어선 나주시 빛가람동의 전입 세대가 3천 세대를 넘어섰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어제(19) 기준으로 3천11세대에 7천4백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빛가람동의 인구 증가는 LH 아파트 입주에 이어 지난달부터 민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데 따른 것으로 아직은 낮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공소시효 제약없을 듯
14년 넘게 미제 상태로 남은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공소시효 제약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2001년 2월 나주 남평읍 드들강에서 여고생 박모 양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공소시효가 내년 2월로 끝납니다. 하지만 경찰은 강간 등 살인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적용하지 않도록 법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담합 의혹 강력 대응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의 수수료 담합 의혹에 대해 광주시가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형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 등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는 민간처리 업체 10곳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 지도점검에 나서는 한편, 무리한 수수료 인상과 담합 등을 막기 위해 조례 개정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민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5.18 35주기 '민주기사의 날' 행사 열려
5.18 35주기를 기념하는 '민주기사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전국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는 택시와 일반차량 60대에 나눠타고 무등경기장에서 옛 전남도청까지 약 5킬로미터를 시가행진하는 등 5.18 당시의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광주 '배려운전' 실천 선포식
광주시와 교통문화연수원은 오늘(20일)'배려운전' 실천 선포식을 갖고 '정지선 지키기'와 '방향 지시등 켜기' '무단횡단 안하기' 등 3대 핵심과제를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민*관 37개 단체가 참여한 선포식에서 각 기관들은 배려운전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서명운동에도 들어가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광주U-대회, 전남과 연계 숙박 대비
문체부와 광주시,전남도 등 광주 유니버시아드 지원 TF팀이 3차회의를 갖고 대회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광주 숙박업소는 물론 전남도와 연계해 확보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개막 한달 전인 다음달 초부터 그동안 노하우와 운영 매뉴얼을 실전에 대입해 경기장과 선수촌, 개폐회식 등 리허설을 실시해 대회성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홍복학원 임시이사 파견 가시화
설립자 이홍하씨가 비리로 구속된 홍복학원에 임시이사 파견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홍복학원 이사 9명이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한 데 반발해 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에서 이사 6명의 신청은 기각됐고, 감사 2명과 이사 1명은 현재 직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따라 다음달 1일 열리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광주상의 수도권규제완화 중단 촉구
광주상공회의소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을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대정부 건의문을 통해 수도권 규제 완화는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자치단체의 기업 유치에 타격을 주고 혁시도시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호남 국회의원, '혁신위원장' 인선 촉각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초계파 혁신기구' 위원장에 누가 선임될 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초계파 혁신기구' 위원장직을 고사하면서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문 대표는 혁신위원장 인선 문제를 다시 논의하고 있는데, 호남 국회의원들은 '조국 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 -

5월 단체, 김무성 대표에게 '물세례' 사과
5.18 전야제에서 물세례를 받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5월 단체들이 사과했습니다. 5월 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국회에서 김 대표를 만나 물세례가 의도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하는 한편, 5.18 기념곡 지정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전혀 미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