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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특급호텔 건립 추진 본격화
(앵커) 광주시와 신세계가 어제(11일)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특급호텔 건립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면세점을 포함한 각종 판매시설도 함께 들어섭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물밑에서 진행되던 특급호텔 건립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지하 7층, 지상 2...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5.18 기념식 '광장으로'
(앵커) 올해 5.18민중항쟁 기념식이 또 다시 정부 따로 5.18 단체 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곡으로 지정해달라는 요구가 묵살된 데 항의하는 뜻으로 옛 도청앞 광장을 기념식장으로 선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광주 강풍 피해 잇따라
(앵커) 밤새 내내 강풍이 불면서 바람 소리가 요란했습니다. 강풍에 철골 구조물이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공사 현장의 철골 구조물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중심을 잃은 구조물이 전신주에 닿지 않도록 한전이 응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11) 오후 5시 40...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밤새 내내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철골 구조물이 쓰러지고 건물 외벽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광주시와 신세계가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특급호텔 건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올해 5.18 35주기 기념식이 두 곳에서 따로 따로 열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특급호텔2 - MOU 단계부터 일부 상인 반발
(앵커) 어쨌든 이게 시민들에게도 득이 돼야 할 텐데요. 득실을 꼼꼼히 따져보기도 전에 일부 상인들은 벌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MOU가 체결되던 순간, 회의장 밖에서는 특급호텔 예정지 주변 상인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싱크) "저 안에서는 지금 MOU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2 - MOU 단계부터 일부 상인 반발
(앵커) 어쨌든 이게 시민들에게도 득이 돼야 할 텐데요. 득실을 꼼꼼히 따져보기도 전에 일부 상인들은 벌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MOU가 체결되던 순간, 회의장 밖에서는 특급호텔 예정지 주변 상인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싱크) "저 안에서는 지금 MOU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1 - 신세계 특급호텔 추진 본격화
(앵커) 광주 광천동 이마트 자리에 특급호텔을 짓자며 광주시와 신세계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치단체와 대기업이 손을 맞잡은 건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밑에서 진행되던 특급호텔 건립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지하 7층,...
김철원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1 - 신세계 특급호텔 추진 본격화
(앵커) 광주 광천동 이마트 자리에 특급호텔을 짓자며 광주시와 신세계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치단체와 대기업이 손을 맞잡은 건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밑에서 진행되던 특급호텔 건립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지하 7층,...
김철원 2015년 05월 11일 -

목포,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 -

목포,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